두번이나 시동꺼져서 죽을뻔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메이트 ] 두번이나 시동꺼져서 죽을뻔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6-08 01:52:31

본문

14년3월에 엔진오일  교화하러 스피드메이트장안점에  갔습니다.
엔진오일  갈면 이것저것 막 갈라고 권유하는걸 아는데 브랜드 걸고 하는 곳이고 정기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는 말에 설득당해서 오일 만도재생제너레이터 타임벨트 40만원주고 교체했구요

5일에 강원도에서 올라오는데
제너레이터 불량 과충전으로 터널 진입전에 차가 갑자기 멈춰서
큰사고 날뻔했어요
화나지만 참고 제너레이터불량이란 말에 스피드메이트장안점에서 다시 베터리와 제너레이터 수리했고요.
하루도 안가서 또 차가 서서
견인했더니 제너레이터  또 불량이랍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럴수가 있죠?
그리고  스피드메이트 에서 저보고 만도랑 싸워서 차수리비 받으라는데 그래야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저를 바보취급하며 차에 대해  모른다고
대충 넘어가려는 모습이 보여요
죽을뻔했는데 정식으로 사과는 커녕
만도가 그래도 알아주는 회산데 그럴줄알았냐
그러게 왜 재생을 썼냐
나는 부품값만 받고 교체해준 죄밖에 없다네요
책임은 만도한테 물으라네요 ㅠㅠ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대화내용 다녹취해놨습니다
어디까지보상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정비후 큰 사고를 겪으실뻔 하셨다니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194 생활용품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불이행
전혜정 2014-06-08
189183 기타 톰앤래빗

처리중

반품거절
이주형 2014-06-08
18918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동욱 2014-06-08
189181 기타 골드하우스 박지호 2014-06-08
열람중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소연 2014-06-08
189179 서비스 k모텔 정예원 2014-06-08
189178 식음료 개인 이진무 2014-06-08
189177 기타 마틴 비앤비 임정은 2014-06-07
189176 서비스 k모텔 정예원 2014-06-07
189175 자동차 방경윤 2014-06-07
189174 기타 스캇바넷 윤선아 2014-06-07
189173 기타 스캇바넷

처리중

스캇바넷
윤선아 2014-06-07
189172 기타 고시고시

처리중

약정서
백혜림 2014-06-07
189171 서비스 에어아시아 배보미 2014-06-07
189170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진 2014-06-07
189158 휴대전화 한일엔지니어링 박상락 2014-06-07
189157 휴대전화 LG전자 최성환 2014-06-07
189156 서비스 오가닉파티홀 이효숙 2014-06-07
189155 유통 개인 신남호 2014-06-07
189154 서비스 웅진 코웨이 황선주 2014-06-07
189153 휴대전화 베가 팬택서비스 최준용 2014-06-07
189152 통신 (주)컴마트 이헌수 2014-06-07
189151 서비스 베가 최준용 2014-06-07
189150 통신 개인 배광석 2014-06-07
189127 서비스 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홍아연 2014-06-07
18912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5 생활용품 (주)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4 식음료 뚜레쥬르 김영아 2014-06-07
189123 생활용품 네파 이승훈 2014-06-07
189122 기타 joyrich 정보배ㄱ 2014-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