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불량제품 판매 &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불량제품 판매 &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6-08 14:16:54

본문

이번에 어머니께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삼성전자 세탁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4월에 구매하여서 사용법을 모르셔서 지금까지 사용을 못하시고 계셨구요
제가 서울에 있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 어머니께 사용법을 가르켜드리려고
세탁기를 살펴보았는데 세탁기 터치 LCD가 불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번 한 적 없었는데 작동이 되지 않아 구매 할 때 불량품이 온 것이라 확신하고
삼성 서비스 센터와 삼성전자 판매점에 전화하였습니다.
서비스 기사 아저씨께서 오셔서 보시고 LCD불량이라고 판단 하고 가셨습니다.
단, 이 제품이 생산일자가 13년이고 구매후 15일이 지나서 제품 변경으로 처리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이야기 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판매점에도 전화를 해 보았는데요

삼성전자 판매점 직원은 자신들이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었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따지셨고
와서 보시라고 말씀드려도 자신들 권한이 아니라고 미루기만 하시네요
삼성전자 판매점에서 구매한 물건이 불량품이라는 것이 확인되었고, 불량품을 교환 해주시든 어떠한 조치를 취해 주시려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불량품을 판매 하고나서 자신들 관할이 아니다. 서비스센터 관할이다 이런식으로 서로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이런 전자제품은 한 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거금을 드리고 사는 것인데
불량품을 받게 된것도 억울하지만, 이러한 일이 생겼을 때 자신들이 판매한 물건에 대한
책임을 서로 회피하려고 하는 것에 너무 화가나고 분합니다.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자 오히려 삼성전자 매장 측에서 목소리 높여 화내시더군요
자신들 책임이 아니다. 우리는 모른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세탁기가 불량이 맞다고 이야기한 서비스 기사에게 전화해서
불량이라고 이야기 하면 어떻하냐고, 고장이라고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 자신들이 책임을 지지 않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 행위 아닙니까?
아니 어떻게 소비자를 이딴식으로 대할 수 있는지 너무 분합니다.

어머니가 판매자에게 화가나셔서 해결해달라고 이야기 하는데
삼성전자측에서는 반말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하네요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기분이 나쁩니다.


문방구에서 볼팬 하나를 사도 불량품이면 교환을 해줍니다.
우리나라 최고 대기업인 삼성 전자에서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는 이러한 피해를 감당하고 그냥 제품을 써야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152 통신 (주)컴마트 이헌수 2014-06-07
189151 서비스 베가 최준용 2014-06-07
189150 통신 개인 배광석 2014-06-07
189127 서비스 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홍아연 2014-06-07
18912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5 생활용품 (주)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4 식음료 뚜레쥬르 김영아 2014-06-07
189123 생활용품 네파 이승훈 2014-06-07
189122 기타 joyrich 정보배ㄱ 2014-06-07
189121 통신 sk브로드벤드 천승구 2014-06-07
189120 기타 챔프스터디 nsm 2014-06-07
189119 서비스 국민 트랜스 이성균 2014-06-07
189118 생활용품 장인가구 천연화 2014-06-06
189117 생활가전 진성냉동 전동명 2014-06-06
189116 서비스 노스페이스 조은혜 2014-06-06
189115 자동차 주유소 김인덕 2014-06-06
189114 유통 옥션 유권기 2014-06-06
189113 자동차 호남카센터 박승희 2014-06-06
189112 생활가전 진영가구물류센터 장보현 2014-06-06
189111 금융 기업은행 엄유화 2014-06-06
189110 금융 삼성 복지상조 유지호 2014-06-06
189100 기타 아티젠 쇼핑몰 목선혜 2014-06-06
189099 식음료 아딸

처리중

쿠폰 사용
이명희 2014-06-06
189098 생활용품 애경 김진필 2014-06-06
189097 식음료 도원 김선미 2014-06-06
189096 생활가전 LG 전자 안영준 2014-06-06
189093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김주연 2014-06-06
189092 기타 (주)유스티스 이지훈 2014-06-06
189091 유통 CJ대한통운 하영진 2014-06-06
189090 기타 제주항공 jk 2014-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