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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텔레콤 ] 보조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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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옥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6-02 16: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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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60대 할머니입니다. 작년 7월에 단말기 무료로 교환해준다는 에스케이로부터 전화를 받고 응락 후 (그곳이 대리점인 줄은 7개월 후 앎) 전에 KT는 본사와 바로 체결한 경험으로 이곳도 당연히 본사와 체결된 것으로 알았습니다.

전의 단말기 값 아직 남았다니까  818,000월을 30개월로 나누어 통장으로 입금해주니 그걸로 된다기에 그런 줄 알았습니다. 마침 제가 병원에 몇 개월 있는 바람에 폰요금이 얼마 나갔는지 보조금이 들어왔는지 몰랐습니다.
올 2월에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빠져 나갔다고  제게 전화가 와 그때서야 통장을 정리해보니
겨우 한번 8월에 27,278원 들어오고 안 들어왔습니다. 바로 SK 에 연락하여 해결해 달라고 하니 일주일에 사람 바뀔 때마다 새로 설명하고 자신들이 알아보겠다고 하며(그동안 정신적으로 무척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약정서가 없어 보조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그럼 진작 제가 처음 상담할 때 그러던가 안하고 몇 달을 끌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법을 몰라 약정서 하나 없이 그저 젊은이한테 (하도 친절하게 하니) 믿어준 것이 잘못인 줄  깨달은 것은 너무 뒤늦은 제 탓이라 하면 할 말은 없는데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SK는 그런 대리점에게 개통을 해주며, 또 그 대리점은 딴 사람에게 인수하며
이런 할머니의 약점을 이용하는 행태가 솔직히 다리가 다 후들거립니다.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하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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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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