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 무료라고 하고 결제완료건에 대해서 따로 전화해서 배송비 입금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스퀘어몰 ] 배송비 무료라고 하고 결제완료건에 대해서 따로 전화해서 배송비 입금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6-09 13:43:44

본문

주말에 핸드폰 케이스를 찾다가
엠스퀘어몰 사이트가 배송비 무료이길래 결제했는데
월요일 되니 전화와서는 직원실수라고 사이트 수정해야한다면서
죄송하다고 배송비 입금해달라고 계좌번호를 따로 알려주는데
나중에 확인해봐도 사이트는 변경도 없으면서
책임을 저한테 떠넘깁니다.

업체측 책임을 왜 내가 지냐고 말했더니 그러면 환불처리 하겠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파일 첨부한것에도 엠스퀘어 분명히 무료배송 그대로 인데
당하고만 있을순 없어서 이렇게 상담 신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배송비 부과에대한 허위표시를 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785 자동차 아상모터스 변예진 2014-06-03
188784 기타 takeneake 권정수 2014-06-03
188783 유통 (준)진성통신 현애숙 2014-06-03
188782 서비스 (주)붐스타일 정상근 2014-06-03
188781 유통 옥션 이명선 2014-06-03
188780 생활용품 나루터 김동만 2014-06-03
188779 기타 X 조유리 2014-06-03
188778 생활용품 만덕상사 이민혜 2014-06-03
188777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강재식 2014-06-03
188776 해결&감사글 gsshop 이민지 2014-06-03
188770 digital 한성컴퓨터 장성민 2014-06-03
188763 휴대전화 skt 허윤영 2014-06-03
188760 기타 아무개 아무개 2014-06-03
188755 기타 미센스 김보람 2014-06-03
188754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노진성 2014-06-03
188753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박인정 2014-06-03
188752 digital (유)남광전력 정찬열 2014-06-03
188749 기타 후드티 정동훈 2014-06-03
188748 서비스 플로레아 박현정 2014-06-03
188747 생활용품 코웨이 김성동 2014-06-03
188745 기타 지젤슈즈 이혜현 2014-06-03
188744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희지 2014-06-03
188740 서비스 티켓몬스터, 글로리 함수경 2014-06-03
188735 기타 뉴욕커즈 임소리 2014-06-03
188732 서비스 가정집 김서중 2014-06-03
188731 기타 이스타항공 염신희 2014-06-03
188730 자동차 태일정공 한경근 2014-06-03
188729 서비스 현대택배 정수빈 2014-06-03
188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대영 2014-06-03
188727 생활가전 luxwe.net 이동화 2014-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