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의류의 품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코리아 ] 나이키 의류의 품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용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5-31 21:15:21

본문

5월21일 수요일 가산동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에서 의류구매했습니다. 가격 152100원
22일 입고 약3시간후 확인. 등부분이 이상....
개인사정으로 27일 화요일 방문해서 애프터서비스 신청하고 수선을 하던지 교환을 하던지 알아서해달라고했습니다.  5월31일 전화가 왔는데 말고 안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외부 마찰에 의해 그런것 같다며 그냥 입으라네요. 너무 황당스럽습니다.
참고로 열에 의해 녹은것도 아니며 날카로운 물체에 찢긴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마찰에 의한거라는데...
이거 종이로 만든 옷도 아니고... 나이키에서 불량품 만들어 팔아놓구 불량품 샀으니 그냥 써라라는 꼴이네요
저도 한 직장의 품질관리 담당자로서 품질관리자격증도 있습니다만..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지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나이키 고객센터 정말 어이없네요.
다시말해 옷을 사고 입은지 3시간만에 옷의 하자를 발견했고 조치를 취해달라니 그냥 입으라는 나이키...
외부의 마찰은 커녕 옷입고 차에 탔다가 내린것 밖에 안했으며 열에 녹은거나 찢긴것도 아니며 마찰을 일으켜 옷감이 달아버린것도 아닙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옷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10 유통 현대홈쇼핑 김현아 2014-06-01
188509 식음료 대성횟집 윤지수 2014-06-01
188503 식음료 외식1번가 연제점 문성훈 2014-06-01
18850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01
188498 기타 베가디스크 진정협 2014-06-01
188497 식음료 가르텐비어 김종현 2014-06-01
188496 자동차 대구 휠박스 유경찬 2014-06-01
188495 식음료 맥도날드 이혜정 2014-06-01
188494 유통 동대문 밀리오레 지우 2014-06-01
188493 기타 개인 이해옥 2014-06-01
188483 기타 cj대한통운 이재휘 2014-06-01
188482 자동차 영일렌터카 장재우 2014-06-01
188481 기타 의정부 개성시대 이진이 2014-06-01
188480 통신 유스마트 공원배 2014-06-01
188479 식음료 맛드림돈까스 박윤경 2014-06-01
188478 서비스 거성컴퓨터 김태민 2014-06-01
188477 기타 위메프 정윤미 2014-06-01
188476 서비스 허브마린

처리중

허브마린
안현준 2014-06-01
188474 식음료 개인 심도현 2014-06-01
188463 서비스 아주커치킨 이진호 2014-06-01
188462 휴대전화 핸드폰 권동현 2014-06-01
188461 기타 삼천리 박종훈 2014-05-31
188455 기타 돈꼬라지 신경아 2014-05-31
188453 자동차 신도림 운전면허학원 이두환 2014-05-31
188452 서비스 tdisk 이은숙 2014-05-31
열람중 기타 나이키코리아 김수용 2014-05-31
188446 자동차 동양서비스 자동세차 2014-05-31
188441 식음료 처갓집치킨 홍예란 2014-05-31
188440 식음료 처갓집치킨 홍예란 2014-05-31
188439 통신 티브로드동남방송 지언주 2014-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