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톤2차량 뒤바퀴축 절단으로 인한 새로교환한 타이어 파손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찰(벽운사) ] 렉스톤2차량 뒤바퀴축 절단으로 인한 새로교환한 타이어 파손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삼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5-20 12:46:55

본문

당차량은 53어1558번이며 2007년10월경에 구입한 렉스톤2입니다 항상 잦은 고장으로 많은 수리를 받아온터. 2014년5월17일 오전 7시30분경 운행중 갑자기 조수대 뒷타이어에서 연기가 나서 내려보니 30도정도로 타이어가 바같으로 휘어져 정차후 견인요청하여 알아보니 타이어링크축이 부러져 쌍용지정 상계프라쟈에서 현재 문제가 많아 싸용본사에서부터 무상으로 A/S하는중이라고 하며 새로히 갈아주었습니다 인터넷등에서 렉스톤2차량의 문제가 위험수준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내가 당할줄은 몰랐습니다..헌데2014년4/23 하체일체점검을 받았을때는 문제점이 없는것으로 나오고 타이어를 새것으로 교환을  권하고 정기점검때도 새로히 갈것을 권유받았으므로 4/23일에 4곳을 다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이에 대한 영수증도 다 갖고있습니다 문제는 타이어링크축이 부러짐으로 새로갈은 타이어도 못쓰게 파손이 되었는데 쌍용측(콜센타 상담원 양아름)에서는 타이어 링크축 때문에 일어난 파손 고장은  책임이 없다고 하니 이는 말도 안되는 억지를 쓰고 있는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운행을 위해 뒷타이어 한짝을 25만원을 주고 새것으로 다시갈았지만 그이유로 뒤타이어뿐아니라 전체적인 바란스도 잡히지않고 불안해서 운전을 못하게 되었으니 뒤타이어뿐아니라 전체적인 타이어 새로히 갈아주고 운행을 못해서 발생한 각종 정신적인 손해와 물질적인 손해를 보상해줄것을 요구합니다 잘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무책임한 자동차회사의 횡포입니다 7년간 이차에 대한 수리비만100만원이상 들어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909 digital 기가바이트 이기형 2014-05-20
186908 기타 지유홈쇼핑 이미경 2014-05-20
186904 생활용품 미루코스메틱 이용순 2014-05-20
186903 기타 (주)모노베이비 김유문 2014-05-20
186902 기타 마무트 염미희 2014-05-20
186901 생활용품 (주)도화 최상옥 2014-05-20
186900 기타 투비 김명옥 2014-05-20
186899 기타 벤자민 무어 권대현 2014-05-20
186898 서비스 에이디티캠스(주) 강주희 2014-05-20
186897 기타 박준뷰티랩 화곡점 김민주 2014-05-20
186896 식음료 뉴스킨 우기연 2014-05-20
186895 서비스 사랑용달 윤여동 2014-05-20
186894 기타 노리샵 이서경 2014-05-20
186892 생활용품 중고랜드 박재선 2014-05-20
186888 기타 한국통합상조 윤병식 2014-05-20
186887 서비스 롯데닷컴 한재현 2014-05-20
186878 통신 LGU+ 김민정 2014-05-20
186877 기타 롯데홈쇼핑 최영순 2014-05-20
186876 식음료 g마켓 김나리 2014-05-20
186875 건설 개인 최성필 2014-05-20
186874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샤론 2014-05-20
186864 기타 국민건강보험 민일홍 2014-05-20
186863 통신 SK텔레콤 김보라 2014-05-20
186849 기타 신발팜 조성미 2014-05-20
186848 서비스 대한통운 유나현 2014-05-20
186847 생활가전 린나이 이원형 2014-05-20
186846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20
186842 기타 인터파크투어 유준연 2014-05-20
186840 기타 헬로우짐휘트니스 한재열 2014-05-20
186835 기타 플레이멀티 홍정완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