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베베토이공구카페 까로웨건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이바겐 베베토 ] 4월 베베토이공구카페 까로웨건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미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4-05-22 12:22:51

본문

4월 초 베베토이 공구카페를 통해 까로웨건을 구입했습니다.
구입가 268,000원 악세사리 60,000원 정도됩니다.
본사는(주)이바겐 중간판매자는 베베토이입니다.
4월초 예약공구때 배송일은 5월초였습니다.
약간의 지연이 있을수 있다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지금까지 배송이 되질않았습니다.
오늘 인천항에 도착한다던 웨건 아직도 중국에 있습니다.
배에실었는데 통과하질못했다고 그것도 오늘도착한다더니 어제 저녁공지했습니다. 새로운공지 25일 경유선타고 31일 도착한답니다.
공구카페로 구입한사람 대략 200명 타카페 수백명입니다.
고객을 계속 우롱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베이비페어에 들어가지않는다고하는것도 고객의 항의에 공지하고 사과하고 5월초 배송하기로힌것도 공지하나없이 자기들맘대로 물건보강한다고 미루고미뤘습니다.
제발 해결해 주세요
베베토이 공구카페나
까로웨건 카페 가보시면 진행사항아실겁니다
환불은 원치 않습니다
여태 시간 넘 아깝습니다.제자식 태워보겠다고 좋은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더 이상은 안될꺼같습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를 이용해 주문하신 물품의 계속되는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548 생활가전 scek 김준태 2014-05-18
186547 생활가전 gs홈쇼핑 류선이 2014-05-18
186546 서비스 풋마트

처리중

환불
김병석 2014-05-18
186545 자동차 중고매매시장 김광복 2014-05-18
186540 자동차 오토바이센터 이상석 2014-05-18
186539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이영림 2014-05-18
186528 기타 콩스타일 김승연 2014-05-17
186525 기타 개인

처리

환불
정만희 2014-05-17
186524 기타 개인 정만희 2014-05-17
186523 기타 개인

처리중

환불
정만희 2014-05-17
186522 식음료 (주)다경 박세진 2014-05-17
186521 서비스 gs 이사 mall 윤숙경 2014-05-17
186520 식음료 CU 윤태율 2014-05-17
186519 통신 올레kt 조수환 2014-05-17
186518 기타 하나로치과 주연 2014-05-17
186517 기타 농협하나로마트 박순근 2014-05-17
186514 자동차 강릉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7
186501 기타 알파문구 배서하 2014-05-17
186497 유통 CJ 대한통운 박쥬니 2014-05-17
186496 휴대전화 삼성 안정희 2014-05-17
186495 기타 늑대와여우컴퓨터 최문용 2014-05-17
1864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전일 2014-05-17
186493 서비스 그리다스튜디오 정해은 2014-05-17
186492 기타 경희대학교 국제교육 박준모 2014-05-17
186491 생활가전 대우전자 이수진 2014-05-17
186490 식음료 마포갈매기 장소망 2014-05-17
186489 식음료 마포갈매기 장소망 2014-05-17
186488 생활가전 대우전자 이수진 2014-05-17
186484 식음료 이천산수유 김연주 2014-05-17
186480 식음료 롯데리아 이충호 2014-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