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부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 부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4-25 11:31:15

본문

4월 18일 금요일 현대택배를 이용해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택배물은 만화책입니다.
택배는 다음날 상대방에게 도착을 했습니다.
하지만 택배박스가 터져 있는 상태로 도착을 했고 책 2권이 분실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택배에 사고처리를 했습니다.
저는 책을 찾아달라고 요구했으나 현대택배에서는 어디서 분실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다고 했고 책값을 변상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실된 책은 절판이 되어 더 이상 책을 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책이 시리즈로 연결된 것이기에 전체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니 현대택배에서는 2권값만 변상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보내신 만화책의 일부가 분실되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84 유통 임블리 박지현 2014-04-25
183769 서비스 한진택배 오선연 2014-04-25
183768 식음료 나폴레옹 목동점 박상미 2014-04-25
183767 기타 모모의옷장 배지아 2014-04-25
183766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정진 2014-04-25
183765 생활용품 씨던퍼니처(LUXF 안경분 2014-04-25
18376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최원혁 2014-04-25
183763 기타 티몬 전정표 2014-04-25
183762 기타 리틀카우 이연실 2014-04-25
183761 서비스 머렐(화승) 신광택 2014-04-25
183760 식음료 충남청양군고운식당 박종수 2014-04-25
183757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183740 기타 비바룸 김은정 2014-04-25
183739 생활용품 버커루 윤찬호 2014-04-25
183738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신애 2014-04-25
183737 금융 대경할부 이상민 2014-04-25
183736 기타 평창송어축제 김소연 2014-04-25
183735 통신 가정 장명숙 2014-04-25
183734 기타 그랜드 성형외과 김선영 2014-04-25
183733 서비스 프런

처리중

신문구독
법인 2014-04-25
183732 통신 엘지유플러그 이승목 2014-04-25
183731 기타 나이키 장성원 2014-04-25
183730 기타 미라지가구 김혜숙 2014-04-25
183729 해결&감사글 에이스 장지희 2014-04-25
183728 기타 드림큐 이재용 2014-04-25
183727 건설 입주예정자모임 김종현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