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헬로비전은 사채업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헬로비전은 사채업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우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26-06-29 18:00:17

본문

소비자 피해 신고서

1. 사건 개요

2024년 초 뷰티 디바이스를 총 결제금액 2,750,000원으로 60개월 렌탈(할부)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약 30개월 이상 렌탈료를 납부하였으며, 매월 45,900원씩 정상적으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품은 구매 후 약 2년 동안 정상적으로 한 달도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지속적인 고장이 발생하였고, 현재까지 총 4회 수리를 받았습니다.

2. 피해 내용

제품은 반복적으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고장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였습니다.

또한 고장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서비스센터 연결이 매우 어려워 A/S 접수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다는 점입니다.

고장이 발생해도 고객이 정상적으로 수리 접수를 할 수 없는 환경이 반복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렌탈료는 매월 정상적으로 청구되었습니다.

3. 사업자 대응

반복적인 고장과 지속적인 사용 불가로 인해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 렌탈 계약 종료
* 또는 계약 해지 및 환불
* 또는 합리적인 해결방안

중 하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자는

*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 “고장 난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60개월 렌탈료를 모두 납부해야 한다.”

는 입장만 반복하였습니다.

또한 서비스센터 팀장은 본 사안을 **‘단순 변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건은 단순 변심이 아니라,

* 반복적인 제품 고장
* 총 4회의 수리 이력
*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했던 기간
* A/S 접수조차 어려운 서비스 환경

으로 인해 계약 목적 자체를 달성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4. 추가 피해 내용

제품은 1년이 지난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고장이 발생하였으며, 수리를 받을 때마다 출장비 33,000원과 수리비를 소비자가 별도로 부담하였습니다.

즉, 소비자는 매월 45,900원의 렌탈료를 정상적으로 납부하는 동시에, 반복적인 제품 하자로 인해 추가적인 출장비와 수리비까지 부담해야 했습니다.

제품은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이 대부분이었음에도 렌탈료는 계속 청구되었고, 고장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의 비용까지 지출해야 하는 매우 불합리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본 건은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이 아니라 반복적인 제품 하자로 인해 발생한 수리였음에도,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전가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5. 요청사항

본인은 단순 변심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약 이후 지속적인 제품 하자와 반복적인 수리, 정상적인 사용 불가, A/S 접수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더 이상 계약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아래 사항에 대한 소비자 보호 차원의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1. 렌탈 계약의 중도 해지
2. 미납 렌탈료 청구 중단
3. 제품 사용 불가 기간 및 반복적인 하자에 대한 적절한 환불 또는 손해배상 검토
4. 사업자의 부당한 계약 유지 요구에 대한 소비자분쟁 조정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91 식음료 배달의 민족 오세진 2026-07-02
1530290 기타 casetify 조혜린 2026-07-02
1530289 생활용품 마켓비 김선미 2026-07-02
1530288 유통 남도농수산 주석봉 2026-07-02
1530286 생활용품 SABU 김지아 2026-07-02
1530285 유통 쿠팡 이종미 2026-07-02
1530284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화 2026-07-02
1530280 유통 쿠팡 함재훈 2026-07-02
1530279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번들즈) 김미선 2026-07-02
1530278 생활용품 무신사 (디젤) 김윤경 2026-07-02
1530277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조희주 2026-07-02
153027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규대 2026-07-02
1530275 생활용품 에보니아 윤선영 2026-07-02
15302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안세진 2026-07-02
1530271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2026-07-02
1530269 통신 아이즈모바일

처리중

가입사기
김봉수 2026-07-02
1530267 생활용품 지그재그 ZIGZAG 김점순 2026-07-02
1530266 유통 쿠팡 오남정 2026-07-02
1530263 기타 투고글로벌 손병호 2026-07-02
1530262 생활용품 센지니어 정성진 2026-07-02
1530261 식음료 인포벨 이종관 2026-07-02
1530260 기타 쿠쿠정수기 쿠쿠불공정 2026-07-02
153025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누락
문덕현 2026-07-02
1530257 기타 제이린의원 홍길동 2026-07-02
1530256 기타 COMAX 권대호 2026-07-02
15302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245 유통 컬리 김은현 2026-07-02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2026-07-02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2026-07-02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