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위약금 제도로 받는 정신적/물적 피해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 KT ] 올레 KT 위약금 제도로 받는 정신적/물적 피해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피해 고객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06 15:20:01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KT를 이용한지 10년이 다되어 가는 고객입니다.
인터넷 (유/무선)과 쿡TV까지 해서요~
그런데, 얼마전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제 쿡 TV가 가입해서 사용한지 8년이 넘어가는데,
2009년 부산에서 대전으로 이사를 하면서, 앞에 쿡TV가 해지가 되고 새로 가입되었는지, 저는 알지도 못하는데, 약정 기간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KT에서는 서류상으로만 이야기한다고 이야기하는데...이럴때 해지하면 남은 장비 대여료랑 위약금을 물어야한다네요~
거기에 더해, 제가 사용하는 인터넷이 작년 5월경 아는 친구가 사용한다길래 Family로 묶어서 사용을 했는데, 친구집이 Main 라인이 되어있고, 저희 집이 Family로 되어 있고, 인터넷 Family를 취소하려니 340,000원 정도의 위약금을 물어내라고 하네요~한달 사용료가 15,000원 정도니 남은 2년 약정기간을 다 사용하면 위약금을 안 내고 아니면 340,000원을 내라고 하는데, 최근 통신사들의 위약금 행포가 너무 심하고 이로 인해, 정신적/물적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위약금 관련된 내용을 알기 위해 반드시 일과중에 전화 통화를 해야 하고 업무에 지장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거기에 더해 통화료/시간 등이 낭비 여기에 신경을 쓰느라 업무를 놓치기도 합니다. 약정에 대한 위약금은 협박금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남은 2년 동안 사용하지도 않고 가만히 두면 360,000원이 사용료로 나가고 지금 위약금을 내면 한달 사용료 15,000원과 340,000원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그게 그거죠~그럴게해서 고객들로 하여금 해지를 하지 못하게 발목을 붙잡고...그 돈을 받아서 서민들 눈물 흘리게 만들면서 KT라는 거대 기업은 운영이 되는 거겠죠~

KT의 잘못된 업무 마저도, 고객이 서류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덮어써야하는게 지금 현재 현실인가요?

최근 KT뿐 아니라, SK와 같은 대형 통신사들이 위약금이라는 제도로 고객을 얼마나 괴롭히는지 다시 한번 돌아 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약자들을 무시하는 거대 공룡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56 기타 잇미샤 qdh 2013-05-10
126455 기타 해남 푸른농장 이미자 2013-05-10
126454 휴대전화 행복대리점 윤기용 2013-05-10
126453 서비스 Cj대한통운 박효진 2013-05-10
126452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51 서비스 abc마트 조창호 2013-05-10
126448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447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446 통신 ezdown.net 김미숙 2013-05-10
12644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홍원표 2013-05-10
126442 서비스 경동 씨앤엠 방송 한정화 2013-05-10
126441 생활용품 뉴코아 아울렛 서혜진 2013-05-10
126440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35 기타 보리보리.앤디애플 이아름 2013-05-10
126429 통신 아이템베이 한종훈 2013-05-10
126421 기타 율스 김윤미 2013-05-10
126420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희 2013-05-10
126419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홍연옥 2013-05-10
126418 기타 런던걸 손정남 2013-05-10
126417 서비스 서울웰빙 김선영 2013-05-10
126416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15 금융 신한카드 이진성 2013-05-10
126413 digital 엘지유플러스 심영희 2013-05-10
126412 통신 kt 손지훈 2013-05-10
126410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유희승 2013-05-10
126406 유통 주식회사프리미엄 최현미 2013-05-10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