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보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3-04-24 11:38:45

본문

본인은 인터파크를 통하여 2013년 4월 1일  멀티캐쉬박스를  구매했습니다.구매신청후  늦어도 3-4일후면 물건이 배송되어야하나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이도착하지않아 판매업체에 전화를했더니 중국에서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서 발송을 못했으며 물건도착하면 바로 배송 하겠다고하여 기다렸는데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서 업체에 전화를 하니 죄송하다며 최대한 물건을 확인하여 배송하겠다고 하였으나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은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23일이 지나도 배송이되지않아서 인터파크에 전화를하니 배송지연과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경고조치했으며 제품배송은금주중으로 배송을 하력ㆍ하나 정확하게 배송된다고 할수가 없다는 여락을 받았습니다.
과연 23일간 제품이배송될때까지 기다린 소비자는 뭘까요? 소비자가 먼저 전화하 제품언졔 배송되는지 확인하고 빨리보내달라고 사정을 하고 인터파크측에서는 업체에 경고처분만 할수없다니 ....
관리감독이 소흘한 인터파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310 휴대전화 (주)비전코리아 이석민 2013-04-30
124292 휴대전화 (주)한드 임소영 2013-04-30
124291 기타 나이키 알라딘 2013-04-30
124290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광희 2013-04-30
124289 서비스 더부페 송주영 2013-04-30
124288 생활가전 한국에너지 주설호 2013-04-30
124287 생활가전 대성쎌틱에너시스 윤주신 2013-04-30
124286 기타 토탈보일러 김종민 2013-04-30
124285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30
124284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3-04-30
124283 통신 주현네트워크 전미녀 2013-04-30
124282 기타 타임스퀘어 김수진 2013-04-30
124281 기타 티몬 강보영 2013-04-29
124280 서비스 뉴스스마트 진은진 2013-04-29
124279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최시아 2013-04-29
1242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호수 2013-04-29
124274 유통 THE DINT 김성혜 2013-04-29
12427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세한 2013-04-29
124270 기타 티켓몬스터 오자경 2013-04-29
124268 식음료 오꾸닭 이도훈 2013-04-29
124261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박기수 2013-04-29
124260 서비스 ADT캡스 한유빈 2013-04-29
124259 기타 하얀날개여행사 김유경 2013-04-29
124258 기타 티비소리 이기홍 2013-04-29
124256 기타 제주택시 노승호 2013-04-29
124255 기타 인터파크 김인곤 2013-04-29
124254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4-29
124253 유통 디씨마트 김상석 2013-04-29
124252 휴대전화 sky 강미선 2013-04-29
12425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고은화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