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680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39 생활가전 LG 이혜은 2013-04-28
124038 식음료 아리산.창 이승주 2013-04-28
124037 생활가전 인터파크 박진희 2013-04-28
124036 기타 g마켓 윤나리 2013-04-28
124035 기타 와우홍콩닷컴 강미연 2013-04-28
124034 서비스 편의점사랑 김동현 2013-04-28
124029 digital 삼성전자 김도훈 2013-04-28
124021 기타 지마켓 심윤희 2013-04-28
124020 서비스 듀오

처리중

환불관련
윤애심 2013-04-28
124019 기타 넷마블 정철 2013-04-28
124018 기타 외식업 mssalt 2013-04-28
124017 유통 잠실지하상가E-14 이수임 2013-04-27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