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4-17 10:17:37

본문

싼타페 운행시 기어 R, D  절환시 기어가 즉 반응을 하지 않고 2~3초 후 덜컹 충격 후 기어가 걸리는 현상임.
본 결함은 많은 산타페 운전자에게 공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건으로 지금 네이버나 인터넷에 많은 내용이
게시되고 있는 상황임. 현차에서도 본 사항에 대해 무상수리를 해주고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해준다고 함, 근본적 결함으로 고장이 작년에 발생할 수도 있고, 올해도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 차종에 대해자기들 임의 규정으로 일방적, 한시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글로발 기업으로서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 차종에 대해서 리콜을해서 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기업의 기본적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본 문제로 2013년 4월15일 부산 연산동 현차 수리센타에 입고를 시켜 점검 결과 수리 반장이 미션의 결함으로 교체를 해야된다고 결론 내림, 저는 무상수리가 되는 걸로 알고 차를 입고시켰는데  수리는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되니 수리비용이 320만원이나 든다고 함, 제 차는 2003년식으로 2007년에 신차를 구입해서 6년, 12만키로  정도 타고 있는데 이런 중요 부품이 이정도에서 고장이 나고 있다는 것은 현대차의 제품 수준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음,  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종의 결함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보완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이렇게 소비자 고발및 법적 대응을 해서라도 고객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언지를 따질 수 밖에 없서 이렿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695 식음료 미성패밀리(주) 이원효 2013-04-20
12269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진빈난 2013-04-20
122693 자동차 대륜상사 송기성 2013-04-20
122692 서비스 버블버블크리닝 박금연 2013-04-20
122691 휴대전화 lg 서영미 2013-04-20
122690 기타 코디딥슈즈샵 김자영 2013-04-20
122689 기타 디지털인더스 우승배 2013-04-20
122688 서비스 에디가스튜디오 양희진 2013-04-20
122687 기타 허브아일랜드 쇼핑몰 김정화 2013-04-20
122686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20
122685 기타 스포렉스이천점 권은주 2013-04-20
122684 휴대전화 SK통신 최수강 2013-04-20
122677 기타 파커 이정섭 2013-04-20
122676 식음료 씨유 이두연 2013-04-20
122675 기타 라룰 한영희 2013-04-20
122674 통신 엘지전자 김영상 2013-04-20
122673 생활용품 아미 김송아 2013-04-20
122672 기타 롯데닷컴 김진희 2013-04-20
122671 생활가전 hp 임입은 2013-04-20
122670 생활가전 주)터전 김미진 2013-04-20
122669 기타 미니 미니 함은혜 2013-04-20
122668 서비스 현대해상 이경희 2013-04-20
122667 기타 고양이분양 박준민 2013-04-19
122666 기타 미용학원 정현정 2013-04-19
122657 서비스 롯데백화점 잘실점 이윤미 2013-04-19
122652 기타 diskend 장주영 2013-04-19
122650 휴대전화 LG U+ 김상규 2013-04-19
122649 기타 스피드뱅크 김홍기 2013-04-19
122648 서비스 코칭토익 이우현 2013-04-19
122647 생활용품 트럭판매자

처리중

세제사기
이호섭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