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에서 택배파손에 책임을 안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에서 택배파손에 책임을 안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철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4-03 20:26:09

본문

지난 3월 30일에 제가 주문한 헬멧이 도착했습니다.
제가 매장을 운영하고 있기에 매장으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는데 박스는 하얀색인데 옆에 스키드 마크처럼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먼가 부딪히거나 밀리거나 쓸릴때 저런 자국이 나오는데 ,
개봉을 했는데 헬멧에 플라스틱부분 사진첨부 한 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그날은 주말이여서 미루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부서져서 온것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박스가 있냐고 물어보길래
박스는 버렷다고 했더니 그러면 보상절차가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찍어놓고 버린거다 라고 했더니 그래도 안된다는겁니다.
사진은 필요 없고 박스가 있어야 된다네요??
물론 로젠택배에서 처음 듣는 말이였습니다.
두개의 사진은 당일 에 찍은 사진이고 도착한지 불과 한시간정도 되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말이 안통하더군요. 박스를 버리면 보상이 안된다라는게 이해도 안되고
택배기사가 와서 저한테 파손이나 교환시에 박스 버리지 말라는 당부또한 없었습니다.
저는 듣지도 못한 로젠택배의 룰에 동조할 생각이 없습니다.
미리 소비자에게 언지를 한부분도 아니고, 그렇다 한들 본인 들의 실수가 뻔한 경우에 박스 없다는 이유만으로 보상 절차가 안된다라는건 상식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 무서워서 택배를 시킬수 있을까요?
저말고도 로젠택배는 말이 많더군요.
본인들의 룰을 소비자에게 전달도 하지않고 룰을 어긴이유만으로 부당하게 처신하는 로젠택배를
이대로 넘길수가 없습니다.
답글 부탁드립니다. 필요하시면 매장 씨씨티비 앞에서 개봉한 동영상도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제가 거짓말이 아니고 진실대로 로젠택배쪽에 말을했는데 , 박스버렸다고 저를 오히려 뭐라하더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헬멧이 배송중 파손되었는데 박스를 버렸기때문에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보상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08 기타 무궁화익스프레스 이민수 2013-04-09
120607 digital 아이스마트스토어 이지선 2013-04-09
120606 자동차 길카서비스 서춘열 2013-04-09
120605 서비스 cjE&Mcorp

처리중

현금결제
이인완 2013-04-09
1206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상율 2013-04-09
120603 서비스 원스튜디오 임영진 2013-04-09
12060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폰케어 안필예 2013-04-09
120601 기타 약국 임은영 2013-04-09
120600 생활용품 한일정수기 김수현 2013-04-09
120599 통신 kt 노유리 2013-04-09
12059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4-09
120597 자동차 벨록스 이현미 2013-04-09
120596 기타 베이비요커 윤주현 2013-04-09
120595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민희 2013-04-09
120593 기타 핑크피트 황은정 2013-04-09
120592 건설 티켓몬스터 이유정 2013-04-09
120591 서비스 예미원피부과 박희선 2013-04-09
120589 기타 리얼아티스트 정선안 2013-04-09
120587 기타 스타일걸 이경진 2013-04-09
120580 자동차 렉서스자동차 강정용 2013-04-09
120575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09
120567 생활가전 (주)시원리빙 정천호 2013-04-09
120564 생활가전 롯데 하이마트 이숙희 2013-04-09
120558 digital 하이엔 국정미 2013-04-09
120557 생활가전 2424

처리중

환불지연
이주희 2013-04-09
120556 기타 홈라인가구

처리중

반품관련
김경선 2013-04-09
120555 기타 보일랑말랑 모현진 2013-04-09
120549 서비스 옐로우캡 차유석 2013-04-09
120548 서비스 에듀피디 진봉성 2013-04-09
120547 통신 kt 정해란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