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품 더 받으려 마음대로 발송불가한 엘롯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롯데 ] 몇품 더 받으려 마음대로 발송불가한 엘롯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애우
  • 조회수 : 453회
  • 작성일 : 13-04-02 12:17:59

본문

3/27 엘롯데에서 브루노말리 가방구입
3/30 전국물품 모두 매진이라며 취소신청하라고 종용함
4/1  다시 전화와서 전국에 하나도 없다며 다시 취소 종용함  -  거부함
4/2  엘롯데 맘데로 발송불가 상품으로 처리함

혹시나 해서 다른 쇼핑몰 보니  가격이 10만원 정도 비싸게 나와 있음
 (같은 계열사 롯데i몰에서 지금 팔고 있음  ㅜㅜ)

==> 결국 십여만원 더 받으려고 생쑈중 쌩쇼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의 가격 표시에 중대한 착오가 있는 경우에는 제품 배송을 요구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법 제 109조(착오로인한의사표시)에 보면 계약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이행되어야 하나 당사자가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었다면 취소할 수 있다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법리에 따라 상거래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물품을 거의 10분1 가격으로 할인하여 판매하는 경우는 없는 점을 감안할 때 사업자가 가격표기에 중대한 착오가 있었다며 계약의 취소를 주장하면 소비자는 계약이행을 주장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 15조(제화등의 공급 등) 2항에 보면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한 인터넷 사이버몰 이용 약관 제 10조 1항에 의하면 몰’은 구매신청에 대하여 신청내용에 허위, 오기가 있는 경우에 해당하면 승낙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배송을 요구하기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23 통신 없음 김윤조 2013-04-04
119713 건설 창조종합건축 김예나 2013-04-04
119712 통신 sk텔레콤 김민화 2013-04-04
119711 서비스 해피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피해
김지혜 2013-04-04
119710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709 기타 OZwizsuppo 나민아 2013-04-04
119708 식음료 카페가지고 정유나 2013-04-04
119706 서비스 하야헤어샵 조현인 2013-04-04
119705 통신 LG 김진화 2013-04-04
119704 기타 공영방송국

처리중

tv수신료
이인희 2013-04-04
119703 기타 주)스마트코리아 노태봉 2013-04-04
119702 서비스 미래상조119 정혜숙 2013-04-04
119701 기타 홈&쇼핑 안순영 2013-04-04
119700 통신 LGU+ 정진현 2013-04-04
119699 기타 제이어패럴 김민희 2013-04-04
119698 생활가전 쿠쿠 강인혜 2013-04-04
119697 생활가전 면목점 라이프전자 홍경희 2013-04-04
119696 휴대전화 (주)원정보통신 김미자 2013-04-04
119695 기타 단월드 울산 중구 김성현 2013-04-04
119694 기타 in my time 홍다예 2013-04-04
119693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90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89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8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5 기타 J artgroup 김효진 2013-04-04
119682 기타 아이엠간지 송우영 2013-04-04
119679 서비스 cine365. 송무영 2013-04-04
119676 통신 로또킹 최귀녀 2013-04-04
119674 기타 블리자드 최지혁 2013-04-04
119673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