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코 코엑스점 고발접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링코 ] 링코 코엑스점 고발접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연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3-30 01:33:56

본문

3월 29일 오후 4시경, 링코 코엑스점에 무선마우스 구입을 위해 들렀습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의 가격안내를 보니 55900원 상당의 제품이 48000원대로 세일중이었고
계산을 하는데 캐셔직원이 55900원으로 찍길래 이상해서, 세일상품으로 알고있으니 확인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어리둥절, '여기에 이렇게 찍히는데요.'라고 대답했구요. (직원교육 제대로 하세요.)
그래서 제가 잘못알았나 하고 우선 계산 후에 다시 가서 확인해보니 세일상품이 맞더라구요.
다른 피해손님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다른 직원에게 계산하는데 역시나 또 잘못찍히더라구요.
가서 확인하고 제대로 계산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구요, 팀장이 확인해보러 가던데요.
계산대 옆에 서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캐셔가 바뀌고도 한참을요.
서서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만 바보 됐더군요. 감감무소식.
제가 마냥 기다렸다면 영업 끝날때 까지 거기 서있었겠네요.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깜빡하셨나요? 어떻게 된거죠? 
담당자 오라고했더니 와서는 '안내가격이 잘못붙었다. 세일상품이 아니다' 라고 하던데요.
죄송하다고 하는건지 아닌지 사과도 제대로 안하더군요.

1. 가격확인 요청에 '여기 그렇게 찍히는데요'라뇨? 가격확인은 직원의 의무 아닌가요?
2. 세일 상품이 아닌데 왜 세일상품으로 안내가 되어있나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고의성까지 의심되네요.
3. 결정적인건, 손님에게 기다려 달라고 안내해놓고 안오셨죠. 잊어버린건가요? 어이가 없네요.
4. 팀장님에게 명함 요청했고 최봉진 부점장님 명함 받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번호가 없는 번호네요. 게다가 매장은 전화를 안받더군요? 기가 막힙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점장대면 못하고 그냥 왔는데요
사과받으려고 전화했지만 연락 안되는 전화번호들은 명함에 왜 찍었는지 모르겠구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네요
저 말고 다른 피해손님은 없어야 할텐데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119843 기타 멀티마트 김주연 2013-04-05
119842 서비스 헬로티비 문민수 2013-04-05
119841 기타 아고다 강미화 2013-04-05
119840 digital 폰트리 김승연 2013-04-05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