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바가지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센터 ] 터무니없는바가지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종석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3-27 15:12:35

본문

3. 24 일요일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고향에 가다 전조등과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않아 행담도(하행)휴게소에 있는 카센터에서 운전석쪽 전조등 전구하나, 운전석쪽 브레이등 하나를 교환하고 기격을 묻자 20,000원을 달라고 하기에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물으니 "요즘 자동차보험에서 펑크 때우는데 얼만지 아냐?", "삼성, 현대 모두 10,000원이상 받는다"라고 하기에 어이가없어 그게 무슨 상관이냐하고 일단 달라는데로 줬습니다. 내려갈길이 바빠 이동은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싶은 생각이 들고 업체간판도 제대로 되어있지않아 현금영수증 고발도 안되고 갑갑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1. 업체의 충분한 설명, 특히 전구를 갈면서 옆에 있는 전구도 같이 갈아야한다는 근거없는 소릴 하시는 분의 명확한 근거와 그렇지 않다면 바가지 요금에 고장없는 부분에대한 과잉 정비 부추기는 행위에 대한 답변
2. 현금영수증 미발행에 대한 답변
3. 간판도 식별하기 어려운 휴게소내 카센터에 대한 지자체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바가지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46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신재욱 2013-04-02
119243 서비스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238 금융 차티스보험 오지명 2013-04-02
119234 유통 (주)리노아이엔티 김호재 2013-04-02
119231 서비스 이재은헤어 김혜정 2013-04-02
119230 서비스 흥국생명 조기쁨 2013-04-02
119228 서비스 CJ택배 배현희 2013-04-02
119227 기타 한진택배 남근열 2013-04-02
119226 기타 탱크디스크 박병창 2013-04-02
119225 유통 개인 변욱 2013-04-02
119224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황종민 2013-04-02
119223 기타 병원 박찬용 2013-04-02
119222 기타 롯데아이몰 김영주 2013-04-02
11922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2
119213 기타 가락시장시설관리 조미성 2013-04-02
11921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진한 2013-04-02
119207 기타 베베마망 홍은아 2013-04-02
119203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무늬 2013-04-02
119202 기타 아토즈투어 정개용 2013-04-02
119198 기타 톰보이

처리중

의류교환
배현순 2013-04-02
119196 금융 현대해상 박수연 2013-04-02
119195 식음료 롯데리아 서진솔 2013-04-02
119194 서비스 블리자드 유경훈 2013-04-02
119191 생활용품 G마켓 이준호 2013-04-02
1191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미향 2013-04-02
119189 서비스 연세대학교 학부모 2013-04-02
119188 기타 루쏘퍼니쳐 서명규 2013-04-02
119187 기타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186 통신 에스더 리 이현경 2013-04-02
11918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강연수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