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홈쇼핑 ] 10일 착용후 털빠짐이 심한 옷을 불량이 아니라고 그냥 입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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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3-20 16: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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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역시 큰쇼핑몰이라 다르네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보냈고 얼마후에 털빠짐이 있다면서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는 말에 털이 안빠진다면(적어도 한계절에) 디자인이 맘에 들어 교환해서 입었으면 한다고 얘기했더니 새 상품으로 보내주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받아서 10일정도 착용(제가 관리부에 있어서 외근이 잦지는 않음)했는데 또다시 똑같은 현상으로 털빠짐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털이 자꾸 빠짐이 심해지고 있다 얘기하니 다시 보내주면 검사를 해본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겨울이 다지나 검사해보니 불량이 아니다, 오리털은 털빠짐이 있는 상품이다. 검사결과는 정상으로 나와서 환불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처음에 교환한 옷은 어떤 이유로 교한을 해 줬냐고 물으니 털이 빠짐 현상이 기간에 비해 많이 있고 서비스차원에서 교환을 해줬다는 것예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처음에 교환을 했던 옷도 한계절도 안되어 30일정도 만에 털이 많이 빠져서 못입을 정도였는데 두번째 받은옷은 10일 정도 밖에 안 입은 상태에서 옷에 하햫게 묻어 나올정도면 불량이 아니고 뭐겠냐는것입니다.
상식적으로 한계절도 아니 보름도 제대로 입지못하는 옷을 갖다 팔고 소비자한테 감수하라고 하라는 것이 말이되냐는 얘기예요
환불도 안되고 교한도 안되고 그대로 돌려 보내겠다고 하고 의심스러우면 소비자한테 검사의뢰해서 결과물를 가져오면 그때 환불해줄지 판단해본다고만 얘기합니다.
구매후기를 보았을때도 털빠짐이 심하다는 고객도 있는데 답답한 마음입니다.
도와주세요,,이런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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