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또봇 수리 6개월 지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영실업 또봇 수리 6개월 지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선흠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3-21 13:01:28

본문

이건 수리 안된 장난감을 돌려 받는다고 될문제가 아닙니다.
영실업은 홈페이지에 분명 수리안되는 품목은 따로 명시해 두었습니다.
그게 콩순이 옛날 버젼인데
이것 외에는 다 수리 된다하여
영실업 홈피에 우리가 어디가 고장났나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접수번호가 정해지고 우편발송하라는 문자가 옵니다.
그러면 핸드폰에 온 접수번호를 장난감에 적어서 우편발송하게 되어있습니다.
벌써 검토 안하고 문자가 발송하라는 문자가 온다는것 자체가 수리에 자신있다는것 아닙니까?
영실업 전화 번호 080 031 1919 입니다.
제가 예전에 한국소비자 연맹에 인터파크의 공연취소 급수정건에 대하여
글을 올렸을때는 저에게 전화도 오고 잘 처리 되었는데
역시 요번에도 한국소비자 연맹에다 글을 남겨야 하는지...
그때 전화 한번오고 다시 다른곳에 올리라고 해서 다시 올려서
인터파크랑 통화 하고 그랬거든요.
글을 어디다 올려야 하는지좀 답변에 알려주세요...

http://www.gosogobal.co.kr/
에 글을 올렸는데 소용이 없었음. 다시 거기 글 퍼올립니다.

영실업에 또봇을 3번정도 수리하게된 나선흠이라고합니다.
저는 남자 조카가 2명이고 제가 아들이 2명이어서
저희 아이들것 포함
또봇을 3번정도 수리하게 되었습니다.
2번 수리는 보통 a/s처럼 잘 되었습니다.
근데 마지막 3번째 수리에서
작년 11월에 보냈는데 도통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12에 영실업 인터넷 싸이트에 정식으로 a/s신청을 했습니다.
영실업은 원래 전화를 잘 안받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수리가 안되는 품목은 미리 명시를 하고
모든 장난감은 인터넷 접수후 물건을 보내도록 되어있습니다.
근데 12에 제가 인터넷 접수한글이 답글이 달렸나 검색하는데
한달동안은 글이 잘있더니 2달째에 제가 올린글이 사라졌습니다.
뒤로 밀린게 아니고 로그인하면 뜨게되어있는데 없어졌습니다.
할수없이 1월에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잘 올라갔다는 문자메세지까지 자동으로 오더군요.
아~ 문자가 안오는건 오류가 날수도 있는가보다
이번엔 접수가 됐겠지 했는데
보통 수리가 1달에서 1달반정도 걸린다는데
접수된지 2달이 되어가는데 소식이 없고
제가 물건 보낸건 사실 작년11월인데 소식이 없습니다.
저는 그나마 송장번호를 알고 있으니 다행이지만
네이버 검색하면 또봇수리가 수개월 걸렸다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못받았다는 사람은 없는듯하지만
누군가는 찾아가서 직접 맡겼는데
수리못하고 쌓여있는박스가 한 가득이더 랍니다.
못해도 몇년 쌓아둔 꼴이랍니다.
제가 바라는건
인터넷 접수한지 1달이 넘었고 문자로 수리하겠다고
자동문자가 왔으니
수리하여 주시기를 바라는겁니다.
수리비는 제가 내겠죠.
아이들이 많으니 수리를 의뢰한건데...
그것도 저희 아이들은 각자 1개씩 사주어서
그다지 고장나지도 않는데 왜 이리 수리가 어려운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96 휴대전화 시티모바일 유창민 2013-03-26
117995 생활용품 Show-deal 오윤상 2013-03-26
117994 생활가전 개인 이호 2013-03-26
117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박은아 2013-03-26
11799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117986 자동차 애니카랜드 서효성 2013-03-26
117985 자동차 J&J 김유중 2013-03-26
117984 식음료 LG생활건강 오미정 2013-03-26
117983 기타 블루힐 골프 김수현 2013-03-26
117970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7969 digital HP 노트북 김성용 2013-03-26
117968 통신 kt 김진수 2013-03-26
117967 기타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6 기타 을산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5 기타 이룸원격평생교육원 윤영경 2013-03-26
117964 휴대전화 (주)지오피아 강동일 2013-03-26
117963 기타 빅토리아홀릭 김미정 2013-03-26
117962 금융 한국정보통신 김사무엘 2013-03-26
117961 생활가전 LG유플러스 김시온 2013-03-26
117960 기타 미소페 송정은 2013-03-26
117959 기타 청우 효자손 이승호 2013-03-26
117958 생활용품 챠오벨라 나현선 2013-03-26
117955 서비스 골드무빙 강민경 2013-03-26
117954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6
11795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진경삼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