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본문

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07 기타 개인 마인숙 2013-03-23
117506 기타 kbs 수신료 jonga8280 2013-03-23
117505 digital 프리스비 김로하 2013-03-23
117504 통신 KT 최경수 2013-03-23
117503 기타 구몬학습 신정원 2013-03-23
11750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다솜 2013-03-22
117500 기타 용원써클30 서재민 2013-03-22
117483 생활가전 글램팜 양수리 2013-03-22
117481 기타 터프카이 김상인 2013-03-22
117480 서비스 소비자 권태균 2013-03-22
117478 휴대전화 개인거래 노지원 2013-03-22
117473 기타 LGU+ 강정희 2013-03-22
117469 통신 네모커뮤니케이션 송정애 2013-03-22
117467 서비스 yes24 이태양 2013-03-22
117466 기타 뉴요커 김영희 2013-03-22
117465 기타 메디넥스 문성욱 2013-03-22
117463 식음료 빠리바게트 윤지양 2013-03-22
117462 기타 비잰 김대웅 2013-03-22
117461 통신 lgt 이재근 2013-03-22
117460 기타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3-22
117459 해결&감사글 sk텔레콤 홍인철 2013-03-22
117458 서비스 해피무비 차은애 2013-03-22
117457 기타 피오뜨 김은지 2013-03-22
117456 digital cj헬로비전 최운묵 2013-03-22
117455 기타 티켓몬스터 최가연 2013-03-22
117454 기타 (주)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22
11745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지광준 2013-03-22
11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재환 2013-03-22
117450 생활용품 패션트랜드 박미화 2013-03-22
117447 digital 그린컴 정종현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