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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에버넷 ] A/S 서비스의 불합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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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천준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3-14 13: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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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도 얼마 안되고 해서 문제 크게 이르키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회사 상담부 윗선에 문제를 제기 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이 결단코 자기가 메니져라고 해서.. 이렇게 씁니다.)

 원문이나 내용을 회사에 통지 해 주셧으면 합니다.



이회사는 디지탈 도어락을 하는 회사입니다.

문제 내용 :  기기 문제로 출장

문제 제기 내용  :  비합리적 A/S 출장비 3만원,부품값 따로.

첫째, 소비자가 그 기기의 비정상 작동을 인지한 것은 구입후 6개 월 후이다.

둘째, 그 소비자는 기기의 비정상 작동이 비정상인지 조차 모르고 사용 하였다. (1년이 넘었내요)

신고자, (아들입니다)가 귀국후 문제 점을 알았고, 수정조치를(A/S) 요청 하였을때, 구매후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출장비와 부품 회수비를 요청함.

요점, 첫째 출고시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제품유통시 발생하는 문제는 소비자가 지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소비자가 문제점을 (단지 알지 못했던) 인지 당시와 판단 시기가 다르므로 서면 A/S 계약(1년보장)을 주장하는것은 불합리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이 주부이거나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진 상품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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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시행령 제8조(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품질보증기간은 소비자가 물품을 구입한 날부터 기산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의 별도 지정이 없다면 구입일로부터 1년이며, 구입일은 품질보증서나 영수증 등에 적혀 있는 날짜를 기준으로 하고, 품질보증서 또는 구입영수증 등이 없어 판매일자를 확인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물품의 제조일이나 수입통관 일부터 3월이 지난 날부터 품질보증기간을 기산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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