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902회
  • 작성일 : 13-03-02 23:24:39

본문

LG유플러스는 종전에 무리한 기계할부금으로 영업 정지 된바 있다.
무수하게 늘어선 판매점 들에 대한 무차별식 고객의 호도 뒤에 여전히 무책임한 후관리의 문제점 들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지역별 위치별로 금액이 천차 만별이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값이 얼마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 값이 얼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무지기 난다 심지어 50만원 이상이 난다 하지만 이런건 영업 전략으로 기꺼이 이해 하겠지만 처음에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부쳐 놓은 통신비 고액 정액제를 그 후에 처리나 연락을 않해 주어서 3개월 후에 자기 요금제가 비싼 대도 모르고 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통신사의 부당 이득이며 고객에게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로 쓰는 요금은 조금 쓰는데도 정액제로 묶여져 모르고
고액의 정액제가 이어져 있다는데 있다. 이런건 무조건 고객의 잘 못인가?? 통신사도 이러한 점은 개선 해야 하며 부당하게 무차별적인 판매점들의 부당 경쟁이 낳은 문제점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또한 기계 잘 못에 대해서도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자세 단, 14일 이후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자세 정품인지도 확인 않해 주는자세는 유플러스의 통신품질만 신경쓰고 그 이외의 문제점(판매점, 고객의 부당손실의 문제, 기계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은 당연히 수정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92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하현이 2013-03-08
114791 서비스 rapidstar 민현기 2013-03-08
11479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진국 2013-03-08
114789 생활용품 씨브이에스넷(주)

처리중

이불
양주훈 2013-03-08
114788 기타 척추병원 정승원 2013-03-08
114787 생활용품 목화사랑 이은정 2013-03-08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114784 기타 대한냉동사 남동균 2013-03-08
114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지선 2013-03-08
114782 기타 종로사이버평생교육원 이기란 2013-03-08
114781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손희숙 2013-03-08
114780 휴대전화 ms홈쇼핑/KT고객 서수정 2013-03-08
114773 통신 lg.u.플러스 박기주 2013-03-08
114771 유통 11번가 박병훈 2013-03-08
114770 해결&감사글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8
114769 유통 롯데홈쇼핑 조미경 2013-03-08
114768 유통 도서11번가 정복영 2013-03-08
114767 서비스 GS홈쇼핑 허후남 2013-03-08
114766 digital 타임컴 김동우 2013-03-08
114765 휴대전화 모범통신 교대점 이수현 2013-03-08
114764 휴대전화 휴대폰 최고싼집 김영선 2013-03-08
114763 서비스 약국 오미연 2013-03-08
114759 기타 하나에너지 한동훈 2013-03-08
114752 자동차 질문

처리중

법령
김용덕 2013-03-08
114749 생활용품 차차 김미나 2013-03-08
114748 생활용품 옥션 명품페어리 이현종 2013-03-08
114747 통신 sk텔레콤 박상준 2013-03-08
114746 기타 뉴세란의원 심소현 2013-03-08
114745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