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있는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3-03-03 18:10:08

본문

한달전에 갤럭시 s3를 샀습니다.
통신사는 유플러스였고 유플러스도 기기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고 단지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라는 말 뿐입니다.
그런 유플러스에 대해서는 불만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만, 기기의 책임자인 삼성전자의 대응도 역시 미온적입니다. 삼성전자는 엄청난 갤럭시 를 팔았습니다.  갤럭시 s1때도 패드가 만가져서 모르고 1년 후에 찾아갔는데
 1년이 넘으면 수리부담이 생긴다고해서 그냥 회전해서 터치 않되는 부분 만 무시하고 썼습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물에 빠뜨려서 부득히 갤럭시 s3를 사게됬습니다. 근데 한달도 않되서 소리 수신 부분의 버튼이 작동이 않되고 통신이 끊기며 수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서비스에 전화 했더니 월요일나 되서 서비스센터에 오랍니다. 여기서 서비스센터를 가려면 먼 고잔 디지털 센터로 가야 하며 월요일은 저도 먹기살기 힘든 월급장이라 직장에 가야 합니다. 그동안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90만원이나 나가는 갤럭시 s3를 모든고객은 서비스센터에 들고 와야만 수리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 이제 저는 나이 50대 입니다. 50대는에 it에 무디지만 이건 분명히 대량으로 수익을 얻는 삼성전자의 있는자의 횡포입니다. 50만원짜리 가전 제품도 1달도 않되서 문제가 있으면 와서 수리를 해줍니다. 갤럭시 1도 일이 많아 결국 서비스센터 못가가다가 1년이 넘어 수리비용 때문에 참고 썼습니다.
많은양의 갤럭시를 팔고 대량의 수익을 얻은 삼성전자의 서비스는 너무도 일방적으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 전화가 와도 수신소리가 나지 않는 갤럭시 s3핸드폰을 보면서 약하고 힘없는 50대 서민의 모습 단지 초라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28 기타 클럽임페리얼 신인섭 2013-03-11
115127 기타 위니스타일 한향자 2013-03-11
115126 기타 Rapidstar. 최선비 2013-03-11
115125 휴대전화 sk 황지연 2013-03-11
11512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민지 2013-03-11
115122 서비스 로또썬 김성열 2013-03-11
115120 기타 ms 신형철 2013-03-11
115117 자동차 메이져모터스 권형태 2013-03-11
115116 기타 노벨상아이 이효진 2013-03-11
115115 기타 넥슨,sk텔레콤 신윤희 2013-03-11
115114 기타 서영수 서영수 2013-03-11
115113 서비스 우벤유 리크루트캐나 정지석 2013-03-11
115106 기타 ncsoft

처리중

nc소프트
강석봉 2013-03-11
115105 서비스 강원도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11
115103 생활용품 콩스타일 영이 2013-03-11
115102 자동차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정태진 2013-03-11
115101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해운대점 강재형 2013-03-11
115100 자동차 중고차매매상 천진숙 2013-03-11
115099 식음료 뚜껑유황오리 신동호 2013-03-11
115098 기타 타임짐휘트니스클럽 이진아 2013-03-11
115097 식음료 (주)삼육수산 김태현 2013-03-11
115096 기타 평촌범계문고(주) 연보영 2013-03-11
115095 생활용품 에스에이후지카 김정훈 2013-03-11
115094 기타 구미화 2013-03-11
115093 휴대전화 nrc(선불요금) 김상섭 2013-03-11
115092 자동차 옐로우택배 오상천 2013-03-11
115091 기타 구미화 2013-03-11
115090 기타 신발팜 김정희 2013-03-11
115089 기타 M네일 변보람 2013-03-11
115088 자동차 르노삼성 문종국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