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LLE ] 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웅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3-01 11:59:2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노동절 행사일환으로 회사에서 6가지 선물을 고르도록 했습니다.
서류가방하나가 필요하던차에 ELLE 브랜드를 보고 서류가방을 선택해서 작년 부터
사용하게되었는데요.
이 가방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중국산보다도 더 허접하게 만들어서 6개월도 안되어서
망가져 버렸습니다. ELLE 가방 A/S 센타에 맡겨서 몇일전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특판용입니다." 자기 브랜드를 이용해서 특판으로 기업에게 좀 싸게 물량으로
팔아먹는다는 말이죠. 그런 제품은 A/S 책임이 없다나요...
아직도 우리나라에 이런 작태가 남아있다니 분통이 터지네요. 분명 특판으로 판매할때 A/S도 안되는 허접한 제품이라고 명시를 하던지...껍데기는 ELLE 브랜드로 도배를 해 놓고서는 책임을 못진다고 아주 배짱좋게 이야기하는 직원에게
도대체 할말이 없었습니다. 인터넷 상에는 아직도 뻐젓이 거례가 되고 있는 상품인데..어떻게 이런 불합리한 작태를
고칠수 있을까요?
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가방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가방류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다만, 소비자와 사업자간에 직원 특판가로 구입할 경우 보증조건에 대해 별도의 특약이 명시적으로 정해진 경우라면 보상에서 제외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52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1
114951 기타 (주)신안컴퍼니 원창묵 2013-03-11
114950 기타 쇼핑몰 이해욱 2013-03-11
114949 금융 라이나 생명보험 곽인선 2013-03-11
114948 통신 sk텔레콤 전근수 2013-03-11
1149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곽인선 2013-03-11
114946 서비스 매라신 민들레 2013-03-11
11494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11
114944 기타 호텔조인 선혜윤 2013-03-11
11494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이연 2013-03-11
114941 생활용품 베러뷰티 고유주 2013-03-11
114940 기타 http://san 이재숙 2013-03-11
114938 기타 리얼코코

처리중

환불처리
김보민 2013-03-11
1149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계산점 태영희 2013-03-11
114934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심진경 2013-03-11
114933 digital (주)늘푸른종합건설 김경희 2013-03-11
114931 통신 LG유플러스 정해권 2013-03-11
114930 휴대전화 다날페이-okmov 이판주 2013-03-11
114929 digital 현주컴퓨터 이규섭 2013-03-11
11492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박유정 2013-03-11
114919 생활용품 sk 티멤버쉽 이정인 2013-03-11
114918 휴대전화 모토로라 이명화 2013-03-11
114917 금융 흥국화재 강종원 2013-03-11
114916 기타 gs 홈쇼핑 박미아 2013-03-11
11491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차희 2013-03-11
114914 통신 sk텔렉콤 강신일 2013-03-11
114910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9 서비스 lig손해보험 고대연 2013-03-11
114908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7 통신 lg u plus 허진아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