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에서 요금 과징을 이상하게 처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에서 요금 과징을 이상하게 처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3-02-25 17:46:08

본문

지난1월에 상담원과 대리점의 안내 불충분으로 요금의 이중납부가 되었습니다.
원래 납부되는 자동결제 카드와 직접 방문 납부한 카드가 달랐습니다.
이중납부 건으로도 사과한마디 받지 못하고 끝없는 변명과 고객센터엔 상임자가 없다는 거짓말(나중엔 회의중이라더니 더 나중엔 상임자분이라며 전화옴)끝에 그냥 저는 포기하고
이중 납부건에 대하여 카드취소나 혹은 다음 요금 선납 의 방법이 있다하여 직접 방문시 사용한 카드의 카드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취소를 위해 자동결제 시 카드와 다르기 때문에 (어머니 카드였음) 카드 정보등의 결제 정보를 모두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는 2~3주가 걸린다고 하여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 한달이 지나도록 취소가 안되 알아보니
저에겐 통보도 없이 다음달 통신료의 선납이 되어 있었습니다.
 취소되어야 하는 카드는 사정상 취소가 되어야 한도가 풀려서 그것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싶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니 카드취소시 상담했던 상담원을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끊고는 몇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기록이 남아있을 테니 그 상담원에게 연결해달라 하니 고객센터는 여러지역 랜덤으로 걸리며 차례차례일들을 처리하고 있다며 기다리라 했습니다.

 제가 이일을 처리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상담원분 연결을 부탁드렸습니다.
물론 이 일 처리도 중요하고요. 근데 이것이 그렇게 우선이 되지 못하고 뒤로 밀리고 오래걸리는 중요하지 못한 일입니까.

따지고 보면 개인정보신상까지 다 알려준 마당에 결제까지 제멋대로 해버린 경우입니다.
 고객센터의 상담원과 이런 일처리에 대한 컴플레인을 걸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114393 서비스 헬로네임 이주미 2013-03-06
114392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6
114382 기타 웅진씽크빅 박종원 2013-03-06
114378 기타 번개장터 김은정 2013-03-06
114375 식음료 신홍콩반점 김연주 2013-03-06
114372 기타 일등세탁 최윤호 2013-03-06
114370 생활가전 휘슬러코리아 김정순 2013-03-06
114369 기타 인애선교간병회 신희영 2013-03-06
114368 생활가전 친절한카메라(옥션) 박정주 2013-03-06
114365 기타 허밍걸즈 김민옥 2013-03-06
114363 기타 롯데홈쇼핑 우지영 2013-03-06
114360 기타 클리지 유은아 2013-03-06
114355 자동차 프라인모터스 이의철 2013-03-06
114354 휴대전화 행복 Company 김태주 2013-03-06
114353 기타 런던걸 이종민 2013-03-06
114352 기타 롯데홈쇼핑 우지영 2013-03-06
114351 통신 SK텔레콤 이유진 2013-03-06
11435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덕수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