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핑퐁질만 하고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고객핑퐁질만 하고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연란
  • 조회수 : 1,270회
  • 작성일 : 13-02-25 12:11:39

본문

2013.1.7 LG유플러스TV와 인터넷묶음 상품을 배우자 명의로 가입하였습니다.
가입당시 신세계상품권8만원자리와. 설치비는 무료.
위약금도 회사측에서 지불한다기에 가입을하였습니다.
상품권은 등기로 받기로하여 우편을 기다렸지만
2주가 지나도 오지않아 확인한 결과 집에 부재중이라
반송이 되었다기에 다시 보내달라 신청하여 기다렸지만
또 오지않아 확인하니 집주소를 회사측에서 잘못 등록하여
전혀다른 집으로 간 것입니다.
잘못 등록한 직원 이름이 뭐냐 콜센터에 물으니
대리점 직원이고 그직원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는겁니다.
번호 알려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대 콜센터 직원이
잘못처리한 직원의 이름과 전번을 알려주길래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 이었나봅니다. 무엇인가를 쩝쩝 먹으면서
받았습니다. 저의 상황을 막 얘기하려는대
"제번호는 어떻게아셨냐구요!!!"계속이것만 묻더라구요.
암튼 그 직원과 통화를하고 콜센터와도 계속통화한 끝에
모바일 상품권이로 받기로 변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지않아 확인하니 상품권이 등기로 발송되었는대
또 잘못된 주소로 발송이 되었답니다.
저는 분명 콜센터와 저희를 유치한 대리점에도 전화하여
주소변경까지 하였고 등기아닌 모바일 상품권으로 신청하였는대
2월13일까지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온다는직원의 얘기만 믿고 있었지만
오지않고 2월15일 까지 기다렸지만 오지 않아서 확인해보니
아직 처리가 되지않았다고..언제될지 모른다기에 결국 유치자에게
현금으로8만원을 받았습니다. 그 일은 일달락 끝나 다른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다른쪽에서 가입했던것을 해지하였기때문에 위약금이 나오는것.
위약금이 지로로 청구되면 팩스로 보내주면 위약금 전액을
송금하여 준다기에 팩스로 보냈지만 입금이 되지않아 또 재촉을하였고
위약금 192,420원이 입금이 되어야하는대 180,000원만 입금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가입한지 한달이 지났기에 청구서가 나와보니 81,960원이 청구 되어
상세내역을 보니 설치비가 50,000원 청구되어 콜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자동이체가아닌 지로로 신청변경이되어 있어서 설치비가 발생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저는 지로변경신청 한적도없고 점점 불만이 쌓여 콜센터 직원에게
게다가 지로변경은 대리점에서 변경이 되었으니 대리점쪽으로 확인하라는겁니다.
너무 화가쌓여 있는지라 제가 직원에게
"여기는 고객이 크레임제기를 하면 고객이 화난부분에 대한 달래주거나
크레임담당은 없냐 물으니"
상담사 직원왈-네 고객님 저희는 문제는 해결해 드리지만
크레임제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뒷말은 대충 얼버무림.
그래서 저희를 유치한 직원과 통화하였고 그 직원이 알아본결과
자기네는 자동이체 처리가 잘처리가 되었는대 기업은행에서
자동이체가 안된다고 되어서 지로로 자동변경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보고 또 콜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라는겁니다.
제가 이 부분에서 화가나는것은 가입할때는 간이고 쓸개도 다빼줄것 처럼
하다가 가입후에 후처리가 엉망징창인대도 다들 책인회피만한다는것.
그리고 한번에 다닥 일처리가 안된다는것에 너무나 화가나고
고객이 크레임을 제기 했을때 잘못된 부분의 문제만 해결해준다는
콜센터 직원들의 태도와 처음 전화받았던 대리점 직원.(음식먹으며받았던)
의 태도에 몹시 불쾌하고 크레임을 제기해도 사람을 우롱하는 그런 행동에
몹시화가납니다. 소비자는 엘지의 이름만 보고 믿고 가입을 하는것인대
일처리 하나도 제대로 해결하지도 못하고 콜센터는 대리점에서 잘못처리했다
하고 대리점은 상부나 콜센터에서 잘못처리했다하면서 고객핑퐁질하는곳이라면
누가 믿고 가입을 하겠습니까.그런 종합적인부분으로 화가나지만
해결해주는곳은 없어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지금현재 해결된 일은 상품권을 현금으로 받은것 외에는 처리된것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72 생활가전 LG U+ 박상호 2013-03-04
11387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70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69 기타 에어아시아 한송이 2013-03-04
113868 서비스 메이크샵 허진희 2013-03-04
113867 기타 컴투스 이휘찬 2013-03-04
113861 휴대전화 엘지.sk통신사 김수만 2013-03-04
11385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50 생활가전 LG냉장고 디오스 조미해 2013-03-04
113849 휴대전화 kt 형창정보통신 이대영 2013-03-04
113848 휴대전화 전남대후문직영점 김범주 2013-03-04
113847 식음료 원할머니보쌈 김동현 2013-03-04
113846 유통 남양우유 김은하 2013-03-04
113845 기타 런닝맨익스프레스 이동준 2013-03-04
113844 기타 구몬학습 tkakrdudn 2013-03-04
113843 생활용품 잠실역 보떼 안준일 2013-03-04
113842 생활용품 코코돌cocodol 백효정 2013-03-04
113841 휴대전화 sk텔리콤 이효순 2013-03-04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113839 휴대전화 tankdisk 송영순 2013-03-04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113836 기타 하나투어 변유진 2013-03-04
113835 기타 보물찾기 박성일 2013-03-04
113834 통신 개인 김태영 2013-03-04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