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골드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귀금속을 판매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골드 ] 아이비골드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귀금속을 판매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3-02-21 14:15:29

본문

인터넷쇼핑몰 <아이비골드>에서 엄마 생신선물로 순금팔찌를 170만원정도에구입하였는데
받아보니 너무 값어치가 없어보여  다른 귀금속 쇼핑몰이나 주변 귀금속 판매점을
가서 문의해보니 지금 현재  순금 시세가 한돈에 22만원인데 제가 주문한 팔찌가 5돈이면
순금가격만 110만원이고 세공비를 많이 더한다해도 170이란 돈은 말이안된다고 하네요.
타 쇼핑몰에서는 순금 5돈팔찌가 126만원정도에 판매되고 있는데,,,

그리고 또 아이비골드 홈페이지에서 팔찌를 사게 된것은
사진과 함께 상품가격이 220만원이고 판매가격은 170만8천원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어서
저는 정말 많이 할인되어 판매하는줄 알고 구입을 했었는데(현금입금시 할인이 된다고 해서 현금으로 1637000원정도 입금함)
팔찌를 받아보고 상담원과 통화를 해보니 220만원이라고 명시된 가격은 백화점이나
다른 백화점 쇼핑몰에서 받는 가격이라고 말을 하고,,, 그럼 그제품이 정말 그렇게 팔리고
있냐 되물으니 그 제품이 올라가 있지는 않다는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합니다.

제가 화가난건
아이비골드가 싸이트상에  꼭 많이 할인을 한것처럼 상품가격을 220만원이라고 올린것과
제가 치른 값(현금1637000원)이 타 쇼핑몰이나 귀금속가게보다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품을 할시에는 구입가격의 30프로를 물어야한다는데 상담원에게 문의를 해보니 위약금이
49만원이랍니다. 반품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그 많은 돈을 지불하고 반품을 하겠습니까
아이비골드에서는  반품비만 받아도 엄청난 돈을 받는것이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어도
반품비가 무서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77 통신 LG유플러스 보라넷 2013-03-02
113576 기타 nystreet 윤지현 2013-03-02
113575 식음료 해태제과식품(주) 주재향 2013-03-02
113574 기타 니즈연합치과

처리중

ㅜㅜㅜㅜ
장성임 2013-03-02
113570 통신 개인 김인태 2013-03-02
113562 자동차 화성 정비소

처리중

답변
정미숙 2013-03-02
113561 휴대전화 kt,넥슨 김명중 2013-03-02
113551 기타 우진 이상화 2013-03-02
113550 자동차 화성정비소 정 미숙 2013-03-02
113549 통신 u플러스 이창호 2013-03-02
113548 digital 교보문고 이익열 2013-03-02
113547 자동차 자동차 정진기 2013-03-02
113546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5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4 자동차 포드 장영화 2013-03-02
113540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39 기타 아이파경영아커데미 이주현 2013-03-02
113535 기타 트위터(라바샵) 박수민 2013-03-02
113534 통신 홈런.네이버.크레딧 김현일 2013-03-02
1135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미순 2013-03-02
113528 서비스 올레클럽 김동현 2013-03-02
113527 서비스 신라궁펜션 이아름 2013-03-02
113517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15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꼬마 2013-03-02
113514 자동차 티스테이션팔호광장점 최진훈 2013-03-02
11351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노태영 2013-03-02
113512 통신 LG U+ 전승호 2013-03-02
113511 기타 TGB 택배 윤초희 2013-03-01
113508 식음료 하림 식육점 김영숙 2013-03-01
113506 건설 유탑스 김해진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