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화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3-02-15 16:00:10

본문

너무 급해서 그 주 안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그 주는 고사하고 3주가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연락안옵니다.
1월28일 상품받자마자 포장뜯어진 상품에 오물이 잔뜩 묻어있는게 확인히 되어
바로 신고했는데 그 주안에 상품으로 바로 받기를 바란다고햇는데
오지도않고.
판매처에서는 택배사로 사고신고해서 처리진행 되어야 가능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건이 급해서 매일전화를 했는데도 그 주안에 처리가 안되어
다시 주말에 다른 상품을 일부러 구매하러 나가면서.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입었습니다.
.
그리고 이후 한주에 두번 이상씩 전화를 한듯합니다.
전화하면 사고처리접수는 되어잇다고 하고. 처리반에서 연락이 온다고하는데 직접 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그래서 옷을 그냥 판매처에 보내고 환불받으려 하다가 택배사의 만행에 너무 화가나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연락해 한번더 처리진행관련 확인햇고 역시 연락준다는 말밖에없었습니다.
.
그래서 옷 가지고 잇을테니가. 사고처리반에서 처리하고 옷가져가면서 옷값은 물론.  금전적 시간적 손해배상도 함께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건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에요.
.
금요일인 오늘까지 연락없어서 여기 글 남겼구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면서 판매처도 이렇게 내몰라라 하는곳은 처음이고.
택배사가 이따위로 일처리하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한테만 그러는건지.
이런식으로 시간끌고 그냥 환불만 하고 마는지...
처리가 너무 화가나네요

송장번호는  650-8099-627 입니다.
환불받고 손해배상도 받고싶습니다. 
상품받고 문제잇는걸 알게된 당시 바로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급해서 계속 연락요청하니 그날 바로 연락준다고 여러번 말했음에도 연락안오고.
3일이내는 연락갈거라고 하면서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처리의지가 전혀 안보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612 서비스 강호동백정 공기석 2013-02-20
111609 기타 울진군 북면사무소 최남철 2013-02-20
111608 자동차 동남유리 신봉수 2013-02-20
111606 생활용품 제이제이콜렉션 송미선 2013-02-20
111605 기타 ak몰 남연주 2013-02-20
111602 기타 체크스피드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아 2013-02-20
111601 통신 피망 박주민 2013-02-20
111600 통신 sk텔레콤 전상안 2013-02-20
111599 기타 더슈크림 김정아 2013-02-20
111597 기타 11번가 이선희 2013-02-20
111595 통신 google 김선아 2013-02-20
111594 유통 cj 홈쇼핑 송소희 2013-02-20
111593 기타 한샘 박현주 2013-02-20
111590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영숙 2013-02-20
111587 생활가전 삼성a/s센타 조남형 2013-02-20
111586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20
111583 휴대전화 T-world 김채원 2013-02-20
111578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0
111571 휴대전화 kt통신사 사포녀 2013-02-20
11157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박종현 2013-02-20
111563 기타 오피스멀티 김정희 2013-02-20
111547 건설 7형제인테리어 이근석 2013-02-20
111544 기타 (주)교원 정재연 2013-02-20
111539 생활용품 퀵실버

처리중

AS문제!!!
곽혜란 2013-02-20
111537 자동차 개인 최준덕 2013-02-20
111536 통신 테이크휴대폰 박창희 2013-02-20
111535 통신 동양텔레콤

처리중

셋톱박스
최희주 2013-02-20
11153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기빈 2013-02-20
111533 생활가전 아이쏘우 임영훈 2013-02-20
111532 통신 짱무비 김병욱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