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훼밀리스파 ] 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연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2-08 14:54:38

본문

전북 군산시에 있는 대형 찜질방입니다.
주소: 전북 군산시 경장동 464-3
전화: 063-443-000

작년에 이용권을 두당 100매 이상 할인판매 후 10개월 이상을 휴업 중이라서
피해가 많습니다. 저희 집 근처 아주머니들도 100매 이상을 할인해서 사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50매를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목욕이 4500원인데 100매의 이용권을 사면 장당 3000원 정도 됩니다. )

내부 공사를 정말 하는건지...아니면 폐업을 하는건지,
이렇게 장기간 폐쇄할거면 이용권을 팔지 말던가..
인근 주민들에게 수천, 수만장씩 이용권을 미리 할인판매하고
아직까지 이렇다할 공지나 조치가 없습니다.

폐업이 더 될 경우에는 이용권을 업체에서 환불해주거나
아니면 언제 오픈예정이라는 공지라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경장동 근처에는 목욕탕이 낡고 그 수도 적어서
훼밀리스파를 자주 이용해서 주민들가운데 대량구매한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불편함과 혹시 이용권만 팔고 폐업할 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조속히 이 상황을 해결하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스파 이용권 구입후 영업을 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80 서비스 엘플라워 Laurencekang 2013-02-14
110279 기타 (주)케이지모빌리언 구은경 2013-02-14
110277 서비스 emfile.co. 홍정미 2013-02-14
110273 생활용품 위메프 강미진 2013-02-14
110272 생활용품 한샘키친 이혜인 2013-02-14
11026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268 서비스 피씨테크AS 2013-02-14
110266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4
110262 기타 전태영펫살롱 장미영 2013-02-14
110253 생활용품 옥션레이디가구 이순녀 2013-02-14
110246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4
110245 식음료 롯데마트 김문주 2013-02-14
11024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이일환 2013-02-14
110242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용 2013-02-14
110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임두용 2013-02-14
110239 생활용품 cj 커미컬 신경식 2013-02-14
110238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박기선 2013-02-14
110237 기타 참좋은가게 황제궁 박민희 2013-02-14
110236 식음료 원마트

처리중

서비스
강경아 2013-02-14
110235 자동차 지엄대우 박의영 2013-02-14
110234 생활용품 티톡 성희준 2013-02-14
110233 유통 엄영호 유숙 2013-02-14
110232 서비스 시스템옴므 김유경 2013-02-14
110231 휴대전화 국민텔레콤 김혜련 2013-02-14
110230 생활용품 세일코리아넷 서홍우 2013-02-14
110229 기타 그루폰코리아 경정순 2013-02-14
110228 기타 스포츠클럽 서울레저 강예림 2013-02-14
110227 통신 국제광고 이강용 2013-02-14
110226 기타 그루폰코리아 고현정 2013-02-14
110225 식음료 대한통운 정희숙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