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받은후 같은 증세 반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디젤 ] 정비받은후 같은 증세 반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원석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2-11 19:39:33

본문

그랜드카니발13만키로 주행 현재 시동이 잘 안걸리고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들이 반복되서,
기아 영등포 사업소에 문의후 정비 받으러 갔더니 체크기 가지고 잠시 정검후 " 이상이 없다 나오는데 증세를 듣자 하니 이곳으로 가보라"면서 명함을 건네주고, 어의가 없어 화를 낼까 했지만, 영업을 뛰는지라 다른곳에서라도 고칠수 있으면 그냥 고치고 타자는 생각에 명함에 적힌 대유디젤이란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기아영업소 주위더군요..
대유디젤 직원이 여러곳을 체크하더니  고압펌프,인젝터가 문제여서 갈아야한답니다..
잘 알지 못하지만 동네 오토큐업소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셔서 견적을 뽑고 재생 인젝터,고압펌프,연료휠터(이건 교환한지 얼마 안됐는데 하라더군요) 카드가 아닌 현금, 세금영스증을 발급 안하는 조건으로 140만원에 합의보고, 반나절 이상 수리후 찾아갔습니다.
문제는 수리 당일 찾으면서 시동이 한번에 안걸려 아니겠지..제차 시동이 걸려 아무의심없이 가져 갔지요..
다음날 여러곳 이동중 또 다시 시동이 안걸리고,,, 며칠후엔 시동까지 또 꺼집니다.
수리업체에 문의해서 하나도 고쳐지지 않았다 했더니, 다시 정비해주겠답니다.
방문후에 정비업체 사장님이 꼼꼼히 살피곤 이상이 없는데 엉뚱한 얘기를 늘어 놓더니 또다시 이상 생기면 하루이틀 맡기랍니다.
다음날 또 시동이 안걸리고,,그다음날은 또다시 시동이 꺼지고,,계속 반복되서
서로 좋게 얘기하고 기분좋게 정비해달라고 정중히 맡기면서 이틀이 아닌 4일에 시간을 드렸습니다.
4일째 되는날 업체에 전화를 하니 부품이 안와서 고치질 못했다는,,하루하루 벌어먹는 저에겐 ,,참 답답합니다.
주말이 껴서 6일째되는날 오전에 통화하니 시험주행중이니 오후에 오라는 전화를 받고
찾아가 도대체 뭣땜에 그러냐 했더니 이상한 말씀을 하십니다.
느낌이 않좋아서 내용들을 녹취를 했습니다.
정비를 하다 발전기 체크를 하던중에 발전기가 망가져 임의대로 돈을주고 고쳤답니다 ( 이럴경우 저에게 통보하고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화가 나는걸 꾹꾹 눌러 가라 앉혔습니다.
다른곳들은 어떠냐? 했더니,, 다 정비 다시했는데,
요즘은 차가 고장나면 하나하나 부품들을 고쳐가야 어디가 이상있는지 알수가 있으니
자기네가 100% 로 잘못한게 아니다라는 전부터 발뺌하려는 상술적인 말만,,
답답합니다. 이상 생기면 또 가져오라는 말만 하는데
더이상 가기도 싫고 보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수리비며 엽업활동에 지장 받은거
할수 있다면 정신적인 보상까지요...

2012 .10 29일에 최초 견적 수리 받고,

2012.1112일 정도에 두번째 정비

2012. 12.20일 쯤에 같은증세 문의후

2013.1.28 3번째 정비 발전기 임의대로 갈고 차량은 고쳐지질 않았습니다.

반복해서 가져오라는말 듣기도 보기도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정비 후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84 기타 뷰티배러 이지나 2013-02-13
109983 휴대전화 sk텔레콤 노영님 2013-02-13
109982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3
109980 통신 부천방송

처리중

약정요금
이종서 2013-02-13
109976 건설 지멘스 봉필성 2013-02-13
109975 생활용품 지마켓 윤여정 2013-02-13
109968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66 생활용품 화승(르까프) 강대철 2013-02-13
109962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상조 이지영 2013-02-13
109961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소정 2013-02-13
109960 휴대전화 위팟 김윤회 2013-02-13
109959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8 통신 소비자 최호경 2013-02-13
109957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09956 생활용품 닥터자르트 원윤주 2013-02-13
109955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09954 유통 럭스홍콩 전혜은 2013-02-13
109953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2 통신 이디디컴퍼니(주) 이협희 2013-02-13
10995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경대 2013-02-13
109950 휴대전화 새한텔레콤 이연옥 2013-02-13
109949 생활용품 옴니스킨 황지영 2013-02-13
109948 유통 한진택배 박상태 2013-02-13
109947 서비스 익스피디아 임무택 2013-02-13
109946 생활가전 LG전자 박경옥 2013-02-13
109940 유통 현대도료 김경진 2013-02-13
109939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근혜 2013-02-13
109938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936 휴대전화 다함께 차차차 김덕은 2013-02-13
10993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