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한 배송비보다 더 많은 배송비를 청구하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일리소울,쿠팡 ] 부담한 배송비보다 더 많은 배송비를 청구하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2-05 15:31:5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에서 데일리소울이 파는 여성옷을 1월23일에 샀는데요,
그 상품을 받아보니 영 사이즈가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저는 55사이즈를 입는데 거기서 프리사이즈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옷을 받아보니 팔이 들어가는데 엄청 힙들더라구요..
팔을 끼고 머리까지 넣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완전 옷이 찢어질 정도입니다.
입고서 팔을 움직이려는데 팔이 앞으로 조차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길이가 짧은건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서 제 7살 딸아이에게 입혀봤는데.. 목부분만 크고 팔만 길뿐 길이는 그아이에게 맞더라구요..

가격도 얼마 안되서 웬만하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런상품을 판 업체에 대해 너무 화가 나더군요..
쿠팡에도 실망하구요...

그래서 반품했습니다. 반품신청후 물건을 수거해 가셨고 환불 처리중에 있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고객의 변심일뿐 물건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해요.. 정말..

좋습니다.. 그렇다 치고 그래서 반품물건의 배송비 제가 부담하고 나머지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물건구입시 배송비를 저보고 또 부담하라는 겁니다.
제가 물건 구입시 배송비를 부담 안했다면 제가 부담하겠지만(이것도 넘 억울해요.. 제품 불량인데..)
제가 물건 구입시 부담한 배송비를 제가 왜 또 내야되나요? 두번 내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업체에서는 고객에게 불량 물건 팔아놓고, 그것도 수수료는 떼는 것 밖에 안되잖아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707 해결&감사글 엘지파워콤 신창범 2013-02-12
109705 기타 오피스존 sjsj 2013-02-12
109704 식음료 우리농산물 나홍연 2013-02-12
109703 기타 올가밀 김지원 2013-02-12
10970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2
109700 서비스 디디 투어 문성국 2013-02-12
109699 digital 아이클럽 정보영 2013-02-12
109696 서비스 네일시티 김혜진 2013-02-12
109684 식음료 (주)상문 김미연 2013-02-12
109683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동민 2013-02-12
109682 서비스 SBS 2013-02-12
1096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신창범 2013-02-12
109680 기타 치과 김은옥 2013-02-12
109679 생활가전 일월매트 현현 2013-02-12
109678 식음료 롯데닷컴 나유진 2013-02-12
109677 기타 제니하우스 김정연 2013-02-12
10967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정비소 서대웅 2013-02-12
10967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4 기타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3 통신 LGU+ 함현경 2013-02-12
109672 생활용품 휠라 이미정 2013-02-12
109671 통신 KS LIFE 임원석 2013-02-12
109670 통신 고질라 어남수 2013-02-12
109669 기타 앤피오나 정미경 2013-02-12
109668 기타 바이윤 박선우 2013-02-12
109667 유통 11번가 박진영 2013-02-12
109666 유통 대한통운 이범우 2013-02-12
109665 기타 바이윤 박선우 2013-02-12
109664 기타 메가박스 표연진 2013-02-12
109663 digital 현대디지텍 박우영 2013-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