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의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의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ㄱㅁㅅ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2-02 07:42:50

본문

애기 아빠가  일본으로 2년정도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티비광고에  가입자 간에 무료 영상 통화가 가능한 겔럭시 플레이어가
해외에 나가 있는 어린 아들과 통화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애기가 아직 어리기에 해외 있을 동안 보고파할 아빠를 위해 바꾸는것도
괜찮을꺼라는 생각에  고객 센터에  문의를 해 두대를 신청했습니다.
해외서 무료 영상통화 가능하다기에 믿어 의심치 않았고 한국에 있을 동안은
영상통화도 잘되서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애기 아빠가 출장을 가고 통화를 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목소리만 들리고
화면이 나오질 않는겁니다.
더 웃긴건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화면이 잘만 나오더이다.
고객 센터에 전화해 화면은 안나오고 소리만 들린다고 이야기 하니 기기 상에
결함이 있을 수도 있다 하여 삼성 서비스 센터로 가보라 기에 서비스 센터도 다녀 왔습니다.
삼성 서비스 센터에선 기기는 아무런 결함이 없다고 하여
헛걸음만 하고 다시 고객 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핸드폰으론 전화 걸면 화면이 보이는데 플레이어로 하니깐 목소리만 들린다고..
서비스 센터 다녀오래서 다녀왔는데 이상 없다고..
그랬더니 자기네들도 정확 한건 잘 모르기 때문에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했습니다
확인 한답시고 팀장이란 사람이 자기네들이 들고 있는 전화로 영상통화도 해보고 그러더니 다시 연락 준답니다.
연락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다음날 다시 전화 했습니다.
처음에 상담한 상담원 이름을 기억 못한 제잘못 이지요.
어째 저째 해서 상담했던 사람이랑 통화 하게 해달라니 연락처 남겨 놓으랍니다.
남겼는데 또 연락 없이 하루 지나고 또 전화 했습니다.
할때마다 상담원이 바뀌니까 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또 연락처 남겨 놓으랍니다.
슬슬 짜증이 치밀어 오고 화가나기 시작 하더라구요.
남겨 놓음 뭐하냐고 연락도 없는데, 이번엔 꼭 드리겠다고 남겨 놓으랍니다.
이번엔 연락이 왔습니다. 언성이 높아 지네요.
연락 준대놓고 왜 안했냐 하니까 일본에 있는 애기아빠랑통화 하
이야기 끝냈고,전날은 휴무여서 전달 못받았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일본에 있는 사람이랑 통화 하면 머하냐고, 한국에 있는
사람이랑 통화 해야지 하니까  저랑 통화 했다고 착각 했답니다. ㅡㅡ
분을 삭히며 원인이 머냐길래 해외 인터넷 회선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며
다시 한번 알아 보고 전화 준답니다. 
또 전화 준다는 말에  만약에 해결 안되면 어떻게 해줄꺼냐 이거 해결 안되면
난 이 전화기 필요 없다 광고 보고 무료 영상 통화 하려 전화기 바꿨는데 안되는거
굳이 쓸필요 있냐 만약 위약금이 있다면 난 못내겠다 했습니다.
그말에 자기네들끼리 회의해서 결론을 봐얀다 하더이다.
그리곤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같은말 반복 합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고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 주기로 했는데
연락 없어서 또 전화 했다 하니 통화 내역을 확인 해 보겠답니다.
마지막엔 다른 사람이 통화 했는데 일본으로 통화 했답니다.
돌아 버리겠더군요. 나랑 통화 해야는데 일본에 있는 사람이랑 통화 하면 머하냐고,
그러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답니다. 원인이 뭐냐 하니 인터넷 회선 문제로 방화벽
때문에 그렇답니다. 그럼 핸드폰으로 되는건 뭐냐니 회선이 달라서 그렇답니다.
해지 해달랬습니다.
담당 부서로 연결한답니다. 또 이야기 합니다. 해지해 달라 하니 위약금 내랍니다.
저의 단순 변심 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단말기 필요 없고 위약금도 못내겠다 하니
본사에 연락 해보겠답니다. 그러곤 연락 준다고 또 연락처 남기랍니다.
오후 늦게 전화 와서는 본사에서 답이 없어서 내일 이맘때 쯤 전화 한답니다.
알겠다 했는데 3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 걸어 상담사 바꿔 달라하니 또 연락처 남기랍니다.ㅡㅡ
몇시간을 기다려 전화 옵니다. 아직도 본사에서 확답이 없다고 또 기다리랍니다.
그리곤 다시 전화 와서 하는말이 본사에선 안된다고 위약금 내라 합니다.
이렇게 결론 나기 까지가 3주가 걸렸습니다.
고객을 바보로 아나 봅니다.전화 한대놓고 전화 안해주고,
씩씩 거리며 전화 하면 또 알아보고 연락 준다 하고.
이건뭐 고객 길들이기 이런겁니까?
영상 통화 하려 전화기 바꿨고 해외 방화벽 문제로문제 개선이 안되는데 굳이 전화기
쓸 필요가 있나요?
해외 사용자를 위한게 아니라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거랍니다.
그럼 그때 그 광고는 뭔가요?전화기 바꾸면서 상담할땐 그런 예외도 있다.
라고 말 하지도 않아 놓고. 자기들이 터치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고객의 단순 변심이라 해지 하려면 위약금을 내야 한다라..
그게 어떻게 저의 단순 변심 입니까?
소비자를 우롱하고 허위 광고를 유포한 LGU+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74 통신 KT 지민기 2013-02-07
109072 서비스 옐로우택배 서대문구 김태양 2013-02-07
109071 기타 싸가지바가지 고아영 2013-02-07
109069 생활가전 경동나비안 김남언 2013-02-07
109068 기타 아이스마트 이동환 2013-02-07
109067 휴대전화 프렌즈 frenze 김미란 2013-02-07
109066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함종구 2013-02-07
109065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범수 2013-02-07
109064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7
109063 생활가전 웅진비데 이미진 2013-02-07
109062 기타 롯데백화점 최은진 2013-02-07
109061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김정임 2013-02-07
109060 휴대전화 tstore 성지훈 2013-02-07
109059 금융 메리츠화재 장으주 2013-02-07
109058 서비스 서울역 롯데마트주차 이병헌 2013-02-07
109057 휴대전화 yujacha 문병윤 2013-02-07
10905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7
109053 통신 LG유플러스 정연석 2013-02-07
109042 휴대전화 yujacha 문병윤 2013-02-07
10903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협 2013-02-07
109038 기타 최병수 최병수 2013-02-07
109037 기타 유자차(컨텐츠거래소 조성은 2013-02-07
109036 식음료 남양,서울우유 강성욱 2013-02-07
109035 자동차 이한렌트카 김명신 2013-02-07
10903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정양숙 2013-02-07
10903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미현 2013-02-07
109030 기타 아이템베이 김윤정 2013-02-07
109029 서비스 노랑풍선 노성숙 2013-02-07
109023 기타 NCSOFT 전선환 2013-02-07
109018 생활용품 춘의동 가구타운 윤지환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