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부실한 객실을 제공하고 정상요금을 받는 부도덕한 상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리조트 ] 난방이 부실한 객실을 제공하고 정상요금을 받는 부도덕한 상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재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1-26 22:13:28

본문

몇년만에 형제들과 함께 모친을 모시고 1박여행을 갔는데 숙소는  교원공제회와 연결된 금호리조트를 예약했습니다~체크인부터 공제회와의 연결이 시원치않아서인지 예약날짜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휴대폰문자를 확인하고 예약한 대로 복층 10인실(59평?)을 배정받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객실을 들어가니 막 이사나간 집처럼 실내공기가 썰렁해서 평소 이용을 하지 않는 방인가 했지만 카운터에 문의하니 난방중이니 조금 있으면 따뜻해진다고 이야기를 해서 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두어시간을 보냈는데 실내온도가 전혀 달라진것 같지않아 다시 문의를 하니 직접와서 확인하겠다고 해서 창문틀도 확인하고 잠금장치도 죄고...그래도 달라지지 않아 11시 넘어까지 4번이나 와서 난방배관 등도 확인했지만 결국 결론은 이부자리 추가, 전기장판 3장, 온풍기난로 1대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자기전까지 전부 외투를 입고 있다가 이런 객실에서 자려니 정말 화도 나고 당장 다른곳으로 가고싶었으나 나이드신 모친과 어린 조카가 너무 힘들어 해 결국 참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자다가 추워 새벽녁에 몇번 깨어나 식구들이 괜찮을까 생각하며 정말 이런 객실에 손님을 유치하는 금호의 상행위에 대해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식구들이 잠을 설치고 재채기를 하는 조카를 보니 내가 안내를 잘못해 가족들을 고생시키는 구나하는 답답함과 함께 책임자에게 항의하고 사과와 함께 냉방에서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자 했으나 창구직원들의 죄송하다는 말과 관리자가 현장에 없다는 변명만 듣고 돌아섰습니다. 잘못된 객실안내과 관리로 고객이 건강을 해치고 즐거운 휴가를 망친 상황속에서도 책임자의 사과도 없이 요금만 챙기려는 리조트의 처사는 해당지역의 관광이미지를 해치는 것은 물론 모처럼의 가족들의 행복한 시간을 파괴하는 몰상식한 행위하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해당 업체에 대한 시설관리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700 기타 설악할인마트 오진석 2013-02-05
108699 기타 캘빈클라인진 김태형 2013-02-05
108698 금융 케티 김순옥 2013-02-05
108697 생활용품 하나사라 김영홍 2013-02-05
108696 서비스 광주콜택시 신미선 2013-02-05
108695 서비스 SK텔레콤 유영진 2013-02-05
108694 기타 롯데아이몰 박기남 2013-02-05
108693 건설 축산인 고상덕 2013-02-05
108690 서비스 토리아 이상원 2013-02-05
108686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행하 2013-02-05
108685 식음료 펠리쥐 권오섭 2013-02-05
108684 기타 미래신용정보 서수화 2013-02-05
108683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양윤주 2013-02-05
108680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종우 2013-02-05
108679 통신 ks 넷 이태진 2013-02-05
108678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고봉 2013-02-05
108677 서비스 LIG손해보험 유미영 2013-02-05
108676 생활용품 씨엘홈쇼핑 김완수 2013-02-05
108675 휴대전화 로젠택배 김상민 2013-02-05
10867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상담사 김은정 2013-02-05
108671 통신 K,T 김두현 2013-02-05
108669 기타 프리미엄멀티샵 이용수 2013-02-05
108668 서비스 현대택배 양상현 2013-02-05
108667 휴대전화 LG U+ 조민수 2013-02-05
108666 기타 슈베베 김혜미 2013-02-05
108665 기타 롯데닷컴 세라 2013-02-05
108664 digital 애플 김상준 2013-02-05
108655 유통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재광 2013-02-05
108650 생활가전 (주)웅진코웨이 현지훈 2013-02-05
108646 기타 미미래빗

처리중

환불관련
이하나 2013-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