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1-26 05:00:56

본문

자녀에게 유료로『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보낸 문자 가운데 있는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황금)이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고
『무료문자서비스』 업체 (씨네락)에서
전송해야 될 내용 전문을 삭제하는데,
 여기서 (황금)이 무슨 광고를 하고
또 어떤 스팸(SPAM)의 목적이 있다는 것인지?
 도대체 (씨네락)인지? (씨나락)인지는
(황금)에 골몰히 집착해 이성적 논리성을
상실한 것인지?
 그래서 (씨)도 안 먹힐 (골 X리게)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광고 스팸(SPAM)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오늘날에는 초등학생도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인데도),
 전혀 모르는 무학력자이거나 유치원 정도나
겨우 마친 일자무식의 (유치원생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경영인인가요?

 (씨네락)에는 ◎◎◎ 대표이사님도 계시는데
귀사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유료로
대표(이사)님의 직함을 그대로 사용해
문자전송을 하면 『무료문자서비스』업체인
(씨네락)에서 대표이사님에 대해 (이사)가
이사 운송 업체의 광고 스팸의 문자라고
가차 없이 삭제를 시킬 터인데,
 대표이사님도 문자를 전송할 때는
삭제시키는 광고 스팸의 이사로
전락을 하시는지요?
 아니면 (이사) 앞에 (대표)가 붙어
(대표이사)로 전송하면 삭제처리가 안 되도록
프로그램적인 특수한 처리를
해 놓으셨는지요?
(제가 지금 즉시 확인을 위해 TEST 해
 보겠습니다. 잠깐만이오...)
 역시나 대표이사님도 삭제처리가 되는
이사 운송업체의 이사 및 화물 수준이로군요?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유료로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서는 친지나
이웃에게 언제 이사를 가고 또 오는지조차도
문의할 수 없는 심히도 가슴 아픈(통탄할)
일(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적절한
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72 서비스 광주광역시 청담웨딩 고은석 2013-01-31
107668 유통 모델룩스 백영미 2013-01-31
107667 기타 이황진 치과 구수경 2013-01-31
10766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1
107665 기타 이지외국어학원 김명희 2013-01-31
107663 휴대전화 1577-8457 정동록 2013-01-31
107659 기타 iparkmall 아무개 2013-01-31
107656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1-31
107655 기타 핑크시슬리 김미경 2013-01-31
107651 기타 제주항공 신석환 2013-01-31
107650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1-31
107649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8 기타 옥션5 김기윤 2013-01-31
107646 통신 에이스네트워크 이민섭 2013-01-31
107644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3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37 휴대전화 LGU+ 이철 2013-01-31
107636 휴대전화 한게임 변창호 2013-01-31
107635 생활가전 키친아트 강정훈 2013-01-31
107634 휴대전화 스카이 강미영 2013-01-31
107633 통신 KT 와이브로 오윤희 2013-01-31
107632 통신 박영지

처리중

회원가입
박영지 2013-01-31
107631 통신 스카이라이프 하소영 2013-01-31
107630 통신 엘지유 플러스 신일구 2013-01-31
107629 휴대전화 U+ 신은실 2013-01-31
107627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26 휴대전화 웹젠 조다혜 2013-01-31
10762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혜정 2013-01-31
107619 통신 SKT 김경원 2013-01-31
10761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원진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