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금지원문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할부금지원문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동준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1-28 13:06:51

본문

한 두달전쯤에도 한번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정확이 이싸이트인지는 모르겠지만..소비자고발센터에..
한 대리점에서 이전에 쓰던폰 남은 할부금 지원해주니 폰 바꾸라고 전화가 와서 폰을 바꿨는데..
어느날 알고 보니 이전 폰 할부금지원이 하나도 없이 새로한폰 할부금까지 폰 두대의 할부금이 계속 나가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lg고객샌터에 전화해서 문의 하니 저에게 폰을 판 대리점이 사기를 치고 문을 닫았다는것입니다.그래서 그 상위 대리점이라는 곳에 연결을 해주었고, 이런 저런 안좋은 말을 오고간 끝에 윗분과 얘기를 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결국 연락이 끊겼습니다. 고객 샌터의 말로는 상위대리점과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통화는 힘들다 하더군요..그래서 어찌하냐 하니 그 상위대리점에 일처리를 해달라 요청을 해놓는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피해입은 내용이 확실하니 조만간 처리 될거라면서 순차적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 헌데 벌써 2달이 흘렀습니다. 중간중간 1달 지나고 한달 보름 지나고 몇번을 통화를 해보았지만..말을 똑같습니다. 다시 한번 요청을 해드겠습니다.순차적으로 일을 처리 하다보니 늦어지니 조금만더 기다리라고...어이가 없더군요..첨에 대리점을 관리하는 상위 관리자 분이 있다고 해서 통화까지 했었는데..이제는 그 상위 관리자란 분도 없다고 하네요..고객 샌터에서는 그냥 그 대리점에 요청을 할 뿐이랍니다..아..정말 머 같네요..lg란 회사가 이거 뿐이 아되는 회사인지..욕밖에 안나옵니다... 어찌 처리를 해야할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8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태정 2013-02-01
107886 서비스 현대세탁소 이천금 2013-02-01
107885 생활가전 LG 화가난다 2013-02-01
107881 기타 상록수가구 최상미 2013-02-01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107852 자동차 홈앤쇼핑,(주)예성 김승렬 2013-02-01
107850 기타 라이온pc남원금동점 정홍선 2013-02-01
107848 기타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47 통신 KT 최현옥 2013-02-01
107846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혜련 2013-02-01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29 식음료 올셀 이창보 2013-02-01
107819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수경 2013-02-01
107816 유통 대한통운 조보경 2013-02-01
107814 서비스 티몬 성은희 2013-02-01
107807 휴대전화 신바람통신 김혜선 2013-02-01
10780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윤정 2013-02-01
107805 기타 DC싸커 공준일 2013-02-01
107803 생활용품 worldsto 송태진 2013-02-01
107801 digital KT 최현옥 2013-02-01
107800 서비스 태화사진관 김재은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