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맑은소리샘 ] 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1-21 12:32:19

본문

과외업체에 선생님을 의뢰해서 오셨는데, 예비고3이라 상담하고 고3전문 선생님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신분은 현재 중3하나만을 가르치시고 계신다기에. 그래도 첫날은 맡고 있는 아이가 적어서 우리아이에게 신경을 더 써 줄수 있다는 생각에 한번더 강의를 듣기로 했는데, 그 다음주에는 가지고 오기로 한 교재도 본인은 구매를 안해서 아이책을 함께보고, 아이가 틀린문제도 답지를 보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또 수업시간에 사적인 문자도 일일이 답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본인도 답지보고 설명하는게 무안한지, 1년간 과외를 쉬어서 감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저희는 업체에 선생님 교체를 요구했고, 2회의 수업비용은 과외회사측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이미 수업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고3전문선생님으로 보내준다고 철썩같이 약속하고는 이런 허술한 선생님을 보내주고, 수업한 부분은 환불이 안된다니요? 수업이나 제대로 했으면 말을 안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새선생님 구하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고3이라 마음은 급한데, 억울합니다.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약속과 다른 과외진행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중도 해지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은 개시일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하며 개시일 이후 수강료 징수 기간이 1월이내인 경우 계약기간 1/3 경과 전에는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이며계약기간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 1/2 이후  미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27 식음료 개인 조규원 2013-02-01
107726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강길원 2013-02-01
10772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24 생활용품 North Face Slingshot 2013-02-01
107723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18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2-01
107717 통신 성인영화119

처리중

성인영화
장수길 2013-02-01
107716 기타 중고나라 모영욱 2013-02-01
107715 digital 위메프(컴집) 권익환 2013-02-01
107714 휴대전화 LG U+ 박태언 2013-02-01
107713 기타 티켓몬스터 이수현 2013-02-01
107712 기타 티몬 이수현 2013-02-01
10770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07 금융 신한카드사 구병권 2013-02-01
107704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2-01
107698 기타 베러뷰티 공대훈 2013-02-01
10769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696 생활가전 중고상가 김남철 2013-02-01
107695 생활용품 청림 차정훈 2013-02-01
107694 기타 토로보로 송기수 2013-02-01
107693 기타 김지은 장윤영 2013-02-01
107692 기타 홈플러스 송기백 2013-02-01
10768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미 2013-01-31
107684 유통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조원곤 2013-01-31
107682 서비스 J GYM휘트니스 김수진 2013-01-31
107681 서비스 a-one 이진용 2013-01-31
107679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31
107674 기타 미라온파크짐 이현희 2013-01-31
107672 서비스 광주광역시 청담웨딩 고은석 2013-01-31
107668 유통 모델룩스 백영미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