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본사 ] 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훈희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1-24 00:09:38

본문

저는 37세 주부입니다.

제가 인터넷이 만기되어 통신사를 알아보는중 제가쓰던 LG U 인터넷 회사에서 101본사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고 각종 상품권과 스마트TV 까지

준다는말에 반신반의 하며 제차물어봤더니 확실히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본사 여직원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본사 직원들의 상담을 받았는데 전화하는 직원마다 상품권금액과 사은품내용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 계약한 여직원의 조건이 좋은거 같아서 계약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 상품이 안오고 101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본인부담금이 72만원이 더 있다구요..

전 계약을 벌써 한상태고 인터넷설치도 다하고 예전티비도 다버리고 책장까지 맞춰논 상태에서 계약외의 금액이 더있다는말을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한대로 해달라했더니 녹취내용을 들어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들어보시더니 잘못 안내했다고 잘못계약한건 인정하는데 책임질수 없다고

본사 팀장까지 딱 잘라말하더라구요..

어떻게 계약을 해놓고 책임질수 없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인터넷상품의 사기행각 저뿐만이 아니고 여기저기 대리점과 영업점 그리고 본사에 많은사람들이 당했더라구요..

이건 보이스피싱같은 사기입니다.

각종 사은품으로 현혹시킨뒤 상품을 계약하고 나면 결제금액을 올리고.. 있을수 없는

상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과 싸울태면 싸워라 하는식의 파렴치한 횡포를 엄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13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2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처리중

물품구입
이상기 2013-01-30
107411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박동은 2013-01-30
107409 기타 스타일핑크

처리중

환불요청
이덕비 2013-01-30
107408 생활용품 가람북 강혜영 2013-01-30
107407 기타 홈쇼핑 궁금 2013-01-30
107405 생활용품 슈베베 정흥석 2013-01-30
107403 기타 스티힐리조트 candy 2013-01-30
107400 기타 (주)민스샵 임선자 2013-01-30
1073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391 기타 강남터미널 새로생긴 최창남 2013-01-30
107384 기타 cj몰 유재성 2013-01-30
107383 통신 k t 송민아 2013-01-30
107382 통신 통신사 홍정원 2013-01-30
107381 기타 해남고구마팜 박수연 2013-01-30
107380 금융 현대해상 김형춘 2013-01-30
107379 휴대전화 LG U+ peabo80 2013-01-30
107378 식음료 남양우유 연신혜 2013-01-30
107377 digital 하이마트-분당점 김경미 2013-01-30
107376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5 digital 한국와콤 강병준 2013-01-30
107374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30
107373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2 기타 대한통운 민정숙 2013-01-30
107371 기타 공신에듀 김병희 2013-01-30
10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인 2013-01-30
107369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8 휴대전화 G마켓 김지연 2013-01-30
107367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