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고부품업체인데 정당한 요구에도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도모터스 ] 자동차 중고부품업체인데 정당한 요구에도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1-24 19:38:36

본문

자동차 중고 후미등 1개를 2012. 11. 3. 주문하고,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전화했더니, 부품이 지금 없어서 좀 기다리라는 말뿐. 2달간 기다려보고, 전화촉구도 해보았지만 가망이 없을 것 같아
2013. 1.10. 전화로 환불요구를 했고, 업체쪽에서도 수긍함
이후 환불되지 않아 2013. 1. 14. 환불 촉구하였음.
2013. 1. 24. 현재까지 연락도 없고, 환불도 안해줌.
* 상기 내용과 같이 저는 부품하나 사기위해 2달이 넘는 시간낭비와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업체측은 단 한번의  연락이나 문자도 안해줬고, 오로지 억울한 저만 핸드폰으로 여러차례 업체에 연락을 취해야만 했습니다.사과의 말은 커녕 환불을 안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환불요청하시고 환불마저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722 생활용품 인뉴욕 허강희 2013-01-27
106721 서비스 화이트치과 억울 2013-01-27
106715 기타 허니문이즈 유선희 2013-01-27
106712 통신 LG 유플러스 김용식 2013-01-27
106711 통신 위드존 허정은 2013-01-27
106710 자동차 삼성화제 이진규 2013-01-27
106709 휴대전화 돌구이생삼겹살 설소자 2013-01-27
106707 서비스 삼성디지털프라자 김철호 2013-01-27
1067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27
106702 휴대전화 (주)네오싸이언 박준우 2013-01-27
106701 기타 지센 김순금 2013-01-27
106700 서비스 개인 송기철 2013-01-27
106699 기타 렐라로즈 최지윤 2013-01-27
106696 식음료 제이에스유통 서인선 2013-01-27
106695 digital 광명하이텍 김명수 2013-01-27
106692 통신 소리바다 최규석 2013-01-27
106691 생활용품 대박프린터 이윤진 2013-01-27
106690 서비스 (주)대륜 e&s 이지윤 2013-01-27
10668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84 기타 KT 구본삼 2013-01-27
106682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7
10667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황선영 2013-01-27
106677 기타 대치주유소 이종돈 2013-01-27
106676 기타 르네셀화장품 박희정 2013-01-27
106675 기타 (주)쥬비코스르네셀 박희정 2013-01-27
106674 기타 안동병원 김찬일 2013-01-27
106673 통신 헬로모바일 김재철 2013-01-27
106672 기타 토탈트레이딩 김 창성 2013-01-27
10667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69 자동차 부천 오토맥스 박승 2013-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