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바리안모터스 ] 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경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13-01-17 14:28:37

본문

교통사고로 인해 본인소유 미니쿠퍼 차량을 사고 접수하여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견적은 천만원 가량 나왔고, 거의 한달 가까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저께 1/15(화) 차량을 받으러 가서 확인해 보니 차량의 지붕에 해당하는 소프트 탑의 연결부위가 파손된 채 있어 물어보니 앞범퍼 부위가 사고부위라 그쪽은 확인해보지 않았다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본인은 차에 대해서 그닥 많이 알지못하는 사람인지라 그저 그런가보다 ... 했고, 나오려는 순간 사이드 브레이크의 앞부분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해서 다시 불러 물어보니... 차량이 입고 될때 확인되지 않아 원래부터 그랬는지 알 수 없다는 말만 되뇌이며 다음에 한번 가져와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당장 확인해서 조치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자 그제서 알아보러 들어갔다 한 참 후 오더니 국내에는 재고가 없어서 2~3주 뒤에나 구해서 연락을 주겠다며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더군요...
차를 출고하여 코팅작업을 위해 외부센터에 가서야 사고로 인한 파손가능성에 대해 들었습니다...
본인의 차량을 구매할 당시 약 4천500만원이 들었고 ... 당연히 그만큼의 서비스를 기대했으나 바바리안 모터스에서 보여준 태도는 소비자가 당연히 가져야 하는 권리조차 무시하는 무책임한 태도였고 이에 ... 적합한 조치를 바랍니다.
외부센터도 아니고 차량의 공식 수리센터에서 당연히 사고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확인과 점검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한 것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수리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33 통신 개인 김유정 2013-01-24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10618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1-24
106184 기타 노벨상아이 김학윤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