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반품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머쉬멜로우 ] 의류반품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1-11 10:41:03

본문

인터넷 쇼핑몰 머쉬멜로우에서 오리털패딩 186,000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상품을 받았는데 맘에 들지않아 반품할려고 업체에 반품띄우고, 담날 택배가 왔는데 마침 집을 비운상태라 택배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담날 저녁 나갈려니 너무 추워 그옷을 그냥 꺼내 입기로 하고, 차로 이동하고 꺼내 입을려니 뭔가 떨어지는 소리에 뭐지... 하고는 옷을 보니 단추가 떨어졌습니다.
입을려고 맘 먹었으니 수선맡기자 싶어 수선해달라고 업체랑 통화하고 택배로 옷을 보냈습니다.
13.01.10 어제 전화가 와서는 그 업체에 이옷이 품절이라 수선이 어려우니 이번해에는 그냥 입고 내년에 수선을 해준다고 합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이 안된다며 화를 내니 다시 전화준다며 끊더니,
1분도 안되서 또 다른 여자가 전화합니다. 고객님 부주의로 떨어진거니 수선해줄수 없다며 1년뒤에 수선해준다고,,,, 다시 전화온 그여자분 성함이 이수진 이라 했습니다. 이여자분 정말 싸가지가 대단하십니다.
수선안되면 취소 해달라니 그여자분 안된다 하십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면 그쪽에 전화해서 뭔가 해결방안이 있는가요?? 제발 그옷 취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