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숙미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1-15 14:27:51

본문

안녕하세요?

저 작년 1월에 장인가구에서 쇼파를 북구 태전동 장인가구 매장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나름 거기에서는 제일 비싼 제품을 권했고 또한 쇼파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기도 하지만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쇼파 의자 부분에 바느질 불량으로 인한 오리털이 세어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가구 업체에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니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시간이 한 두달 지났나요?
두달 지나 장인가구 쪽에 기사가 전화가 와서 방문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와서는 한다는 말이 우리 회사는 방침상 교환 안해줄걸요?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고객에게 쓸데없이 트집잡는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면서....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고 하면서 매장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몇달이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첨 구입했던 제품과 다른 제품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희도 지쳤던 터라 그냥 쓰자고 하고 며칠 뒤 청소를 한다고 쇼파를 자세히 보니 쇼파 옆면을 시멘트 바닥에 다 갈아서 온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와서 보더니 또 교환을 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감감 무소식으로 1년이 다 되어 갈동안 책임자라면서 남자가 전화를 주기도 하고 여자가 주기도 하고 장인가구 고객센터에서는 외주 업체에게 이야기 하라고 미뤄 버리고
소비자인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1년동안  속상하고 가슴태우고...
통화한 내용은 모두 녹음을 해 두었습니다
약속 기일도 몇차례나 어기고 그 기간이 되면 또 한달만 기다려 달라 두달만 기다려 달라
그러기를 1년이 지났습니다.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제가 우겨서 구입을 했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이 회사 제품은 다시는 사고 싶지도 않고 산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쇼파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104955 기타 구검온라인 이준 2013-01-18
104954 통신 LG 인터넷 박희순 2013-01-18
104953 기타 메이뜰 윤일문 2013-01-18
104947 식음료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김남조 2013-01-18
104946 기타 핑크베니 송예진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