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통신 ] 부당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환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1-11 15:57:12

본문

번호 010-5086-5201로 사용해오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해지하고 새로운 전화번호인 010-4103-5201로 제가입 사용해온지가 5년여 지났으나  구 전화번호가 해지가 되어있지 않고 착신써비스가 설정되어 있었다며 착신써비스요금을 계속 인출하여 총 금액이 63만 여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구 전화번호는 현역 군인들에게 기본요금을 50% 면제해주는 특혜가 있는 번호인지라 당시는 전역을 하여 민간인 신분인지라 계속 사용이 허용되지 않아서 불가피하게 재 가입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인인 본인에게 써비스를 계속하며 매월 만여원 정도를 고지서나 별도의 통보도 없이 계속 인출해 갔슴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오래동안 인지하지 못한 것은 잦은 전출로 블가피하게 가족과 별거하면서 관리하는 통장이 서로 달라서 아내는 아내대로 본인은 본인대로 서로 믿고 제대로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최근에야 우연히 알게되어 SK통신에 항의를 하였더니 처음에는 일년치를 환불해 주겠노라 하였고, 계속 항의를 하자 50%, 70%까지 환불조건을 제시하였지만, 억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소비자들도 동일한 피해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합의를 하지않고 법적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SK측 상담자는 소비자 지원팀의 팀장 박**라고 하였고 상당히 친절하게 상담에 응했지만 회사 방침상 더 이상은 불가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해지 장소는 춘천시 우두동 두미르 아파트 상가내 SK 군 지원쎈타였고, 해지 년월일은 제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위 팀장이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028 생활용품 GS홈쇼핑 차선화 2013-01-15
104027 서비스 개인강만경 곽진영 2013-01-15
104026 통신 emfile 하연희 2013-01-15
104025 휴대전화 sk 텔레콤

처리중

소액결재
김경태 2013-01-15
104024 기타 말랑루즈 김미영 2013-01-15
104023 자동차 대림자동차 신형수 2013-01-15
104022 기타 코코애비뉴 오소연 2013-01-15
10402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은경 2013-01-15
104020 생활용품 맨인옴므 한상명 2013-01-15
104019 기타 더스타일 송지현 2013-01-15
104018 생활용품 G 마켙 오창남 2013-01-15
104017 생활가전 린나이 보일러 정경진 2013-01-15
104016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승환 2013-01-15
104014 휴대전화 런던하우스 권이섭 2013-01-15
104012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남성미 2013-01-15
104010 생활가전 위닉스 김덕현 2013-01-15
104008 서비스 무주스키장 고제천 2013-01-15
104006 기타 나는엄마다 이선우 2013-01-15
104003 기타 포쉬헤어 임진 2013-01-15
103999 휴대전화 APPLE 권시현 2013-01-15
103995 휴대전화 페이원 이재환 2013-01-15
103988 휴대전화 올레폰케어 김예솔 2013-01-15
103982 기타 동아일보 신정은 2013-01-15
103981 서비스 요가학원 김유선 2013-01-15
103979 서비스 진안퀵서비스 정광숙 2013-01-15
103978 유통 니쁜스

처리중

구매취소
정혜원 2013-01-15
103976 통신 현대hcn 손지호 2013-01-15
103975 생활용품 수컴퍼니 정지명 2013-01-15
103972 기타 프롬걸즈 정현진 2013-01-15
103967 기타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