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섭
  • 조회수 : 1,614회
  • 작성일 : 12-12-25 15:31:12

본문

2012년 10월 26일 지금 현주소로 이사 오면서 LG유플러스 결합상품을 해지 했습니다.
지금 이사 온 곳이 LG유플러스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은 곳입니다.
2012년 11월초 인터넷 전화를 LG유플러스에서 KT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인터넷을 잠깐 살려 놓았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은 자기들이 인터넷을 알아서
닫을 거니까 빨리 옮기라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LG유플러스에서 처리 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몇 주후 LG유플러스에서 장비를 회수해 가지않고 있어서 문의차 전화를 걸었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이 제가 가입했던 상품이 해지가 안됐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따졌고 그쪽에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안심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0일 오전에 LG유플러스 통신요금 71,000원이 결제 됐다는 휴대폰메세지를 받았고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전에 통화했던 상담원에게 연결되도록 해줬습니다.
그 상담원이 처리를 못했다는 실수를 인정했고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상담원에게 전화가 왔고 결제취소를 약속했지만 아직 처리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전화 위약금과 단말기금액에 대한 처리를 얘기 하더군요.
지금 살고있는 곳이 LG유플러스가 설비가 설치된곳이 아닌데 전화는 사용가능하다고
우깁니다. 제가 가입한 건 인터넷전화지 070전화가 아니라고 얘기를 해도 계속 070전화라고
우기더군요. 제가 인터넷 전화와 070전화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지만 지금 가입한 KT선을 따와서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 말은 계속 피하면서 070전화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위약금과 단말기비용 처리
해달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자신들이 실수로 빼간 요금에 대해선 바로 처리 안하면서 해약금에 대해선 우겨서 받아낼라고 하는
LG유플러스 정말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506 자동차 불스원 조희철 2013-01-14
103505 기타 러브판다 김미애 2013-01-14
103502 통신 SK Telecom 정연아 2013-01-14
103497 digital 만도지니 신용덕 2013-01-13
103496 digital 삼성전자 김동현 2013-01-13
103495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치문 2013-01-13
103494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3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2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13
103490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성 2013-01-13
103484 휴대전화 LGU+, 한신평정 최윤근 2013-01-13
103476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 2013-01-13
103475 기타 (주)다홍앤지니프 나용국 2013-01-13
103462 서비스 찰스리 미용실 이유미 2013-01-13
103461 기타 오가게(바바걸) 이수희 2013-01-13
10346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혜연 2013-01-13
103459 통신 SKT/다날/넥슨 김상헌 2013-01-13
103458 서비스 네오플 권양근 2013-01-13
103457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6 서비스 연수원 이태영 2013-01-13
103455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4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52 휴대전화 SKT 양기우 2013-01-13
103449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운 2013-01-13
103446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함수환 2013-01-13
10344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봉애 2013-01-13
103444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2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구정화 2013-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