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샵에서 부츠를 230, 250짝자기로 보내고 환불은 커녕 억지를 부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노리샵에서 부츠를 230, 250짝자기로 보내고 환불은 커녕 억지를 부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3-01-10 14:20:00

본문

부츠를  노리샵이란 네이버인터넷쇼핑몰에서
5일 만에 대한통운으로 월요일 밤에 받아보았더니 황당하게도
250 size를  신청했는데  왼쪽은 230  오른쪽은 250을  보내서
그다음날 우체국 택배로 환불해달라는 글과함께 내자비로 보냈더니
3일이가 지나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착화를 해서  환불이 안된데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밤중에 신발 짝자기로  신고  돌 아다녔다는  억지를 부립니다
기가 막혀서 ~뒷굽이 닳아서 환불이 안된다니 ~ 어이가 없어서  뒷굽닳은 신발 보내고 이런 억지를

노리샵  악질 인터넷  노리샵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사이즈 오류로 인한 부츠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218 휴대전화 lg사이언 유재춘 2013-01-11
103217 기타 코코스토리 김진아 2013-01-11
103210 금융 교보생명 하헌표 2013-01-11
103208 서비스 천연비누공방 박새별 2013-01-11
103207 기타 sk 서정우 2013-01-11
10320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윤지훈 2013-01-11
103205 생활가전 한국엡손 조현준 2013-01-11
103204 서비스 아리미스타일 송연수 2013-01-11
103203 기타 kt 쇼캅 김미연 2013-01-11
103202 생활용품 타이거드레스 박재형 2013-01-11
10320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1
103200 서비스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9 기타 G마켓 김한솔 2013-01-11
103198 유통 티켓몬스터 유재민 2013-01-11
10319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강금선 2013-01-11
103196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5 기타 이마트 주차장관리 이은영 2013-01-11
103194 통신 한국전화번호부(주) 정순신 2013-01-11
103193 휴대전화 대창설비설계사무소 이건수 2013-01-11
103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1
10318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85 유통 위니스타일 김민선 2013-01-11
103182 통신 몬티스타텔레콤 박혜원 2013-01-11
103181 금융 sc스텐다드캐피탈 윤경원 2013-01-11
103180 기타 리스킨 윤보나 2013-01-11
103179 기타 아디다스 박지승 2013-01-11
103178 기타 파크랜드 김두빈 2013-01-11
103176 기타 LG유플러스 이종향 2013-01-11
103169 기타 gs홈쇼핑 조지현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