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로젠택배 배송중에 물건 파손에 대한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상-로젠택배 배송중에 물건 파손에 대한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경
  • 조회수 : 4,646회
  • 작성일 : 12-10-13 21:03:43

본문

지난 2012년 10월 9일에 책상을 로젠택배로 신청하였습니다.

기존에 거래하시던 분이 친절하여 거래하다가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알려주신 분께 한 번 거래했는데 물건을 잘 배송해 주셔서 이번에도 두개를 로젠택배 인천남구지점로 연락드려 진행했습니다.

책상을 20만원정도 하는 제품을 3개월정도 사용하여 눈물을 머금고 \4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책상을 분리하여 박스 10장 정도로 꽁꽁 묶어 포장했습니다.

박스로 꼼꼼히 싸고 박스테잎을 붙이고 노끈으로 다시 꽁꽁, 꽉 묶어서 택배기사님께서 묶은 부분을 들고 가실정도로 튼튼히 포장했습니다.

주소를 택배 받으실 분이 잘 못 알려주었으나 택배수거 후 30분 안에 택배 받을 사람과 수거해 가신 기사님과 통화하여 잘못 기재된 주소를 수정하고 택배 받을 부분을 통화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두개를 보낸 것중에 전주로 보낸 택배 한 개는 목욜에 받았는데, 더 가까운 서울로 보낸 택배는 아직도 주인을 찾지도 못하고 있다며, 택배 수거 5일째 인 오늘 오전에 책상 상판이 깨졌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벌써 받았어야 하는 택배와 주소 변경하여 수정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송장에는 여전히 잘 못된 주소맘 기재되어 있어 주소를 못 찾아 택배지점을 여러 곳을 이틀간 돌면서 포장은 엉망이 되었답니다.

다리와 상판 다 보이지 않게 꽁꽁 포장하였는데 오늘 마지막 물건을 배송하기위해 갖고계신 서울 성북지점의 기사님이 책상 상판이 어디에 찍혀 깨져서 부러져 있다고 합니다.

택배란 고객의 물건을 대신 잘 배송해 주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튼튼한 책상이 포장을 안 해도 부숴지지 않는 물건이 어떻게 배송하였기에 물건이 파손이 되나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데도 배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문의드립니다.

배상 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102083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82 휴대전화 KT 장보화 2013-01-08
102081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8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08
102079 기타 슈즈샷 박용현 2013-01-08
102076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72 기타 티켓몬스터 박국원 2013-01-08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102061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08
102057 서비스 ktx할인 하이티켓 강민정 2013-01-08
102055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은 2013-01-08
102051 서비스 동부택배 장정호 2013-01-08
102047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5 기타 롯데홈쇼핑 이경선 2013-01-08
102044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3 기타 대한통운서서울사업소 김나현 2013-01-08
102042 기타 슈즈샷

처리중

운동화
정다희 2013-01-08
102041 기타 김성태복싱클럽 김여름 2013-01-08
102040 통신 SKT 양성숙 2013-01-08
102039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38 건설 건설 슬픈야옹이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