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택배....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막장 택배....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재근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12-20 23:40:05

본문

지인에게 귤을 로젠을 이용 보냈는데..
받을때가되도 못받았다길래...송장벊확인....전화통화...기사왈,,,기름값도 안나오니..
배송을 못해준다고..
그럼 반송을 햊던지...환불을해주던지..
내가  발송지점에 전화해서..내용 얘기하니...알았다고..
그래서 받은걸로 알고 있었는데...못받았다고 연락옴...
송장확인하니...배송완료라고 뜸....

받은사람은 없는데...배송완료라니....
요즘택배 막장 막장 얘기들 하시던데...정말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물건 슬쩍하고..배송완료하면 끝나느 것인가요??
가격은 얼마 않하는거지만...정말 괘심해서 글올림니다..

보상이나 그런건필요없지만...이런회사....처벌방법 없나요...
보상이나 사과는 필요없는데...
다시또 이런피해입는 사람이 없게좀 해주십니요..


로젠택배  운송장번호956-3679-748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 귤을 선물로 보내신후 수령하지도 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20 생활가전 개인(김광진 정주영 2013-01-08
1021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김현미 2013-01-08
102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영 2013-01-08
102102 기타 리틀엔젤 안현숙 2013-01-08
102097 금융 효성캐피탈 정진출 2013-01-08
102096 생활용품 베어파우코리아 임소윤 2013-01-08
102095 기타 토모토모 최수진 2013-01-08
1020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임채현 2013-01-08
102092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102083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82 휴대전화 KT 장보화 2013-01-08
102081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8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08
102079 기타 슈즈샷 박용현 2013-01-08
102076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72 기타 티켓몬스터 박국원 2013-01-08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102061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