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진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12-15 04:06:23

본문

12월4일 거제도에서 경동택배를 이용해서 큰 옷박스3개를 제가 직접싸서 보내고
청주에서 같이사는 친구가 받아주서 오픈자체를 제가했습니다.
박스를 푸는순간 이상하다 싶었는데..박스하단부분 테이핑이 허술히 뜯어있기에 놀랬는데..
역시나 의류중 가죽제품과 고가의 옷들만 비어있었습니다. 하단부분에 고가의 옷을 넣어줬는데
배송중에 빠진게 분명합니다. 경동택배 청주점에서는 그럴리 없다며 책임회피를하고있고
전화를해도 여직원이 짜증만냅니다. 다시연락주기로 한지일주일이 지나도 전화한통없고
cctv를 돌려봐야한다며 2달이상이 소요된다고 기다리랍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합니까?
경동 택배 본사의 서비스불만족 전화는 늘 항상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수십통 해봤습니다.
도와주세요..100만원 가량의 의류들을 분실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통해 배송한 의류의 포장훼손으로 의류일부가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