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분실/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분실/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윤수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12-21 21:47:45

본문

10월 18일에 지마켓의 topmodel(빌보드)이라는 업체에서 신발을 세켤래를 구매했습니다.
택배사는 대한통운이었고 운송장번호는 6467867967입니다.
그리고 거래내역을 확인하니 10월 27일날 인천사업소까지 배달이 완료 되었다고 떴지만
거의 한달을 기다려도 물건이 오지않았고 같은 날 배송되게 되어있던 걸스데이 업체의 신발 한켤래만
배송되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업체에서 자기들은 물건을 택배회사에 전달하였으니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보라고 했고
대한통운에 전화를 하니 택배기사에게 직접 전화해보라고 하여 또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택배기사는 걸스데이의 신발 한켤래만 배송된 걸로 일지에 적혀있다고 했고 확인 후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뒤로도 대한통운과 택배기사는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를 주지 않았고
전화는 늘 우리쪽에서 답답해서 먼저 다시 걸어야 했고 한달 동안 그게 반복됬습니다.
업체에서는 대한통운에 배달을 했다고 하고 대한통운에서는 택배기사에게 알아보라고 하고
택배기사는 topmodel의 세켤래는 모르는 바이고 배송한 것은 걸스데이 것 한켤래라고 하는 걸 보면
대한통운까지 배송된 뒤에 중간에 분실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통운은 제대로 알아보려는 의지도 없고 책임을 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전화통화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 dd.bmp (1.6M) DATE : 2012-12-21 21:47:4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85 건설 한양건설 이고은 2013-01-03
100984 생활용품 홈&쇼핑 성지윤 2013-01-03
100983 기타 테티스 은솔 2013-01-03
100979 휴대전화 이지게이트 정상연 2013-01-03
100975 서비스 (주)이랜드리테일 김수진 2013-01-03
100974 기타 Nothing bu 김성주 2013-01-03
100973 해결&감사글 심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3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100965 기타 새롬플라워 엄기덕 2013-01-03
100964 기타 yes24 최영재 2013-01-03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