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환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12-16 21:19:31

본문

우선 2012년 11월 24일경 쇼핑몰 www.9o.co.kr 에 접속을 하여 제품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두 제품을 합계금 514.000원에 구매하게 되었으며, 배송지연으로 해당 게시판에 수차례 배송요구와 환불요구를 하게 되었으나 차후 한 제품에대해 배송약속을 받게 되었지만 받아보니 파손된 상품이며 제가 주문한 제품과 다른 사이즈의 제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전화로 환불 약속을 받았으며 아직 미발송 제품에 대한 195000원에 대해 먼저 환불을 약속 받았으나 오늘로써 3일째 환불이행이 되지 않고 있으며, 전화 통화가 될때마다 거듭 환불 약속을 하지만 이후에는 통화도 불능이며 해당 내용의 조치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당 오배송 제품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의 택배로 배송을 하였으며, 차후 똑같은 환불지연과 고의적 연락 회피가 될듯하여 글부터 남깁니다.
또한,  이는 제가 본 부분에 대한 인지부족으로 명백한 실수가 된 부분이나 해당 사이트 접속을 해서 주문한 제품 사이트 살펴보니, 연예인 본명과 모델 사진이 그대로 게제가 되어있어 관련 내용에 무지하였던 본인은
이른바 '짝퉁'이라고 하는 제품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사이트 에서는 정품인지 가품인지 구분이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b prosum 피코트 balma wool 자켓 또한 정품과 가품이 있는지도 차후 인터넷 을 통해 알게되었으며 본인은 그저 인터넷 사진을 보고만 구매해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신고 조치가 가능한지 여부는 문의하는 바이며 , 우선 제가 원하는 바는 원만한 협의후 환불 조치 이니 이에 대해 조속한 처리가 이뤄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데, 이런 글로 번거롭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늦게 받으셨는데 제품이 파손되어있어 환불요청 하신후 책임회피 하고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환불을 지연시키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