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송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홍송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옥희
  • 조회수 : 926회
  • 작성일 : 12-12-14 10:25:09

본문

홍송가구에서 침대 리폼을 하려고 업체사람을 불렀습니다.
보더니 수리비가 120만원이 나온다고하고 계약금으로 반을 60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는데
현금이 없다니까 그럼 접수비로 20만원을 달라고 하셔서 주고 돌려보냇습니다.
근데 너무 가격이 터무니없는것같아 바로 다른업체에 알아보니 역시나 말도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상담하고 한시간후에 취소 문자를 보냈고 접수비 20만원을 돌려달라고 하니
제가 문자를 보냈을 때 재단을 했다며 계약금은 돌려주지않는게 원칙이라며 거절당했습니다
수리비로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른 것도 화가나는데 계약금을 무슨 반이나 내고
게다가 바로 한시간남짓해서 취소했는데도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한테 계약금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은 말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계약종이에 밑하단에 조그맣게 써있는 것을 나중에 발견하긴했습니다만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려주어야 하는 부분은 하지도 않으면서 권리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부라도 돌려달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침대 리폼을 위해서 해당가구점에 의뢰하셨는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취소하고 지급하신 접수비의 반환을 요구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